- 작성자
- 푸팅
4년간 울진군 가지고 장난 치더니 ~~
숨도 못쉬고 뒤졌다.
개구리는 펄쩍 튀어보기는 했지만, 이놈은
숨도 못쉬고 뒤졌다.
우리군에도 직접 생산 하는것도 많은데 무슨 먹을게 많은지 다른데서 사다 쓰는지 ?
하여간 뒤로 벌러덩 자빠진 꼴이 뚱뚱한 돼지 같아서
우스워 죽겠네~~
골프장에세 해먹었는지 공사판에서, 해먹었는지,모래 허가해주고 해 먹었는지?
시간 지나면 같이 해쳐먹은 평해놈 옆에서 콩박 먹으려나?
4년간 울진군 가지고 장난 치더니 ~~
숨도 못쉬고 뒤졌다.
개구리는 펄쩍 튀어보기는 했지만, 이놈은
숨도 못쉬고 뒤졌다.
우리군에도 직접 생산 하는것도 많은데 무슨 먹을게 많은지 다른데서 사다 쓰는지 ?
하여간 뒤로 벌러덩 자빠진 꼴이 뚱뚱한 돼지 같아서
우스워 죽겠네~~
골프장에세 해먹었는지 공사판에서, 해먹었는지,모래 허가해주고 해 먹었는지?
시간 지나면 같이 해쳐먹은 평해놈 옆에서 콩박 먹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