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군민
국민권익위원회는 지난 2021년 7월부터 2022년 6월까지 1년간의 청렴 현황을 대상으로 평가했다.
이거 셀프 침 뱉기 아닌가요? ㅋㅋㅋㅋ
지금 군수 욕은 실컷하고 기사나가는데 기간이 임기 시작 전이네요 ??
이게 선동꾼들의 실태라는 것을 잘 느끼고 갑니다 ~~~~ 반박시 선동꾼으로 이해할게요 ^^
국민권익위원회는 지난 2021년 7월부터 2022년 6월까지 1년간의 청렴 현황을 대상으로 평가했다.
이거 셀프 침 뱉기 아닌가요? ㅋㅋㅋㅋ
지금 군수 욕은 실컷하고 기사나가는데 기간이 임기 시작 전이네요 ??
이게 선동꾼들의 실태라는 것을 잘 느끼고 갑니다 ~~~~ 반박시 선동꾼으로 이해할게요 ^^
울진군은 2017년 이후 다양한 반부패·청렴 정책을 추진하며 2018년과 2019년에는 3등급을, 2020년에는 2등급으로 역대 최고 등급을 받았다. 그러나 2021년에는 4등급으로 내려 앉았다.
지난해는 손병복 울진군수가 취임한 이후 공무원 음주사고를 비롯한 각종 사건들이 발생하며 최하위 등급에 머무는 수모를 당했다.
꼴찌 소식을 접한 군민들은 "울진이 전국에서 가장 공기가 깨끗한 지역으로 알려진 것과 달리 공직사회 청렴도는 전국 꼴찌라는 사실에 얼굴을 들고 다니기 부끄러울 따름이다"고 말했다.
울진군 관계자는 "지난해는 청렴도 평가에 미처 신경 쓰지 못한 부분이 있었다"며 "올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