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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검하라! 어서~
《민주당 수박들과 민주당 조성래는 저 따위 법을 묵인했으니 만고의 역적들이다》
세번째 이미지에서는 "구라" 부분만 구경 하세요.
IR값, 1.83 >>> 0.98로 조작!
이는 원자력안전법(운영허가) 위반한 것이다. 이는 운영허가 취소 사유에 해당.
업자의 원전비리 범죄를 눈감은 한수원은 업자와 공범이였다. 문재인 정부에서 방치한 사건이다.
IR(응력비)값은 기술기준에 근거하면 1 이하 이어야 한다. 그런데 업자의 마구잽이 설계시공으로 실제시공은 설계계산치 보다 훨씬 높은 IR 값이 되도록 고의로 부실시공하였다(내가 '선무당이 생사람 잡는다'고 했던 이유다)
고로 0.98 은 숫자 조작이다. 자연법칙에서 이 값이 나올 수가 없다. 업자는 이 짓을 하고 한수원에게 운영허가를 신청하게 하였다. 그것을 모르는 킨스는 룰루라라하며 승인했다.
이런 숫자 조작은 위조지폐를 만들어 시장에 유통시키는 짓보다 수백배 사악한 짓이다.
왜냐.? 핵발전소 사고가 나도록 방치한 거나 다름 없기 때문이다.
이것들의 범죄는 울진사람들을 잡으려고 한 미필적 고의에 의한 살인미수에 해당하는 범죄여서 대검찰청(검찰총장 문무일)에 재항고 하는 한편,
2018. 이른 봄, 문정부의 원자력안전위원장(강정민)을 직접 만나 먹걸리 한잔하며, 재항고장을 전달하였다, 강위원장에게 문정부의 성공을 위해서 관심을 가져야 할 중대 사안이라고 신신당부 했었다.
문정부의 원안위 위원장이라는 자는, 원안위 안전과장 눈치나 보는 허수아비나 다름 없었다. 그렇다면 탈핵은 그야말로 생쇼 였다.
강위원장과의 면담자리는 전라도 영광 탈핵 인사가 주선 했었다.
강위원장 취임하기 전에도 청와대 경비실의 접견실에서 전라도 영광출신 행정관(염광○)에게 서울중앙지검 고발장을 전달하며 약 한시간 이상 설명할 때 , 내가 말한 것을 아예 녹음하라고 해서 녹음까지 했다.
그때 고작한다는 말이 김용환 위원장이 버틴다고 하며, 위원장을 못 바꾸고 있다고 했다.
청와대 접견실에서 면담을 끝내고, 다음 날 여의도 국회의사당 의원실(김성환)에 가서 고발장 전체(500매)를 보좌관에게 설명하고 전달 했다 . 그런데 오히려 업자 놈이 더 날뛰었다는 것을 근래 공판 준비하면서 알았다,
문정부는 탈핵인사들의 놀이터나 마찬가지 였다. 그런데 보수는 쥐꼬리 만큼의 양심은 있어 침묵하더라. 권력이 바뀌었으니 그럴 수 밖에..
전라도 정권은 울진을 핵도가니로 몰아 넣었다.
설령 정치판이 그 짓을 하더라도, 한수원은 그 짓을 해서는 안되지 않는가?
그만큼 이야기 했으면 IR값이 설계허용한도를 2배가 넘게 시공된 것을 알아 처 먹었을 것 아닌가?
그런데도 업자를 두둔하고 자빠졌어? 특검해야할 사유다.
얼마전 한수원 본사의 인간은(어느 놈하고 사통했는지) 내가 '두산중공업의 영업비밀 7개를 침해했다' 라는 공소사실을 영덕신문사에 의도적으로 알리다니 미친 놈들 아닌가? 그래서 투고한 기사를 막은 거다. 아주 못된 짓만 골라서 한다.
공익침해 범죄에 이용된 문서가 영업비밀 이더냐? 윤석열 정부의 국회는 싸꾸라질하는 한수원/두산에너빌리티/한국전력기술/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을 특검하라!
윤석열 정부의 국회는 이태원 참사처럼 생사람 잡을려고 하나, 만약 아니라면 당장 특검하라
(울진군정감시단은 이 포스팅에 얼씬도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