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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퍼즐이 하나하나 풀려지고 있다
퍼즐이 착착 풀려간다.
한수원과 업자가 못된 짓만 골라서 했네...
2017.6.16.포항 MBC 뉴스테스크 보도는 올가미 설계사의 작품이였다. 이걸 증거로 해서 영덕검찰에 고소장을 제출했으니 타이밍이 절묘했다.
그리고 8개월뒤 뉴스프리존 보도(임원식 기사)가 있은 직후, 업자는 기다렸다는듯이 대전지검에 뉴스프리죤 기사를 추가고소장 증거로 사용하였다. 이런 식으로 연거푸 다섯차레 추가 고소질을 했다. 신묘한 법기술이 동원되어 판이 커질대로 커졌다.
한수원이 이 짓을 한 이유는 이미지 첫번째 사진에 보이듯듯이 보온재를 탈거하고 운전했기에 철판이 열 받아 뒤틀렸고, 그로인해 증기발생기가 기울어져 진동이 일어나 증기발생기 속에 있던 세관(전열관) 마모 손상이 급격하게 증가되어 못쓰게 된 것이다. 그 책임을 면피하려고 업자와 공조하여 나를 영덕검찰에 고소했네.....
보온재를 탈거(세번째 사진)하고 운전한 결과로 철판의 도료가 시커먹케 타 버렸다(두번째 사진), 도대체 얼마나 뜨거운 열이 작용했길래 첫번째 이미지 같이 휘게 되었을까?
부실운영 증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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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자의 영업비밀이라고 업자 상전님에게 여쭈보게 업자 상전님이 공개하면 안된다고 하니
법까지 바꾼다고? 이쉐끼들은 뭘 잘못 얻어 처먹었길래 개상노무 짓을 했을까?
에이 犬 상노무 새끼들!!!
저것들한테 빌붙어 사는것들은 또 뭔가?
犬상노무 사돈이나?
열받을때는 犬상놈 욕을하니
좀 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