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만행이라 만행 속에는 반드시 악행이라
하나를 보고 전부를 말해서는 안돼고, 다만 하나를 본 것이라
목자도 불쌍하고 아들도 불쌍합니다.
부처님과 하나님의 존재 방식의 한 가지일 뿐
이래서는 안된다는 역설일 겁니다.
하나님은 필요하고 부처도 필요하고 종교도 필요합니다.
마음이 아프고 가난한 자들은 누가 위로할까요
무당에게 그러한 일을 맡겨줄까요
인간들의 욕망과 악행의 유혹을 멀리하고
자비와 사랑을 나누어 주자고요작성일:2023-02-28 09:4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