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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프리쵼 동부 취재본부장에게 묻는
2년전 뉴스프리죤 동부취재 본부장이 나에게 인터뷰 질문지를 받고,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 보내 주었던 글을 다시보니 아주 재미있는 부분이 있어 소개한다..
2018.6.13 지방선거 100 일전, 울진신문 자유게시판에 올렸던 글로 폭팔적 이슈가 되고 있을 때, 한수원 본부장 출신 여론이 나빠지고 있었을 때, 한통의 전화를 받게 되고, 인터뷰(심층보도) 질문지를 기자로 부터 받았다. 사실만 적어 기자에게 보내 주었다.
그 당시는 본문(기자가 적은 부분) 맨아래 문장은 자세히 읽어 보지 않았지만, 5년이 지나 다시 보니 모기관이 개입한 냄세가 풀풀난다. 해당기관 하는 짓이 늘 그랬으니 이렇게 추단하는 것이다.
구라질 하나는 초 일류라는 걸 내가 인정하기 때문이다. 그 당시 한수원 춣신 후보에 대한 여론이 나빠지고 있었으니, 반전 카드가 필요 했을 때였다.
질문 내용과 연결지어 생각해보니 더욱 더 그런 냄새가 난다. 모종의 음모가 내포된 쪽집게 질문.이였다. 그련 내막도 모르고 참하게 대답했으니, 그게 업자의 추가 고소빒미를 제공한 것이다.
이런 유형의 인터뷰 보도기사는 기자 입장에서는 땅짚고 헤엄치기 라는 것을 기자 공부를 하면서 강사로 부터 들었던 적이 있었다.
그래서 하는 말이다. 임원식 기자의 글에 1탄이라고 되어 있으니,
제2탄 보도 의향은 없으신가요?
지진설계 빠먹고도 , 지진해석은 지진설계 한 것으로 인허가를 받은 울진 3,4 호기 보도 기사가 나가면 뉴스프리죤은 완전대박 날 것 같은데요?
이번에는 이번에 심층취재를 여러 전문가를 만나서 해 보시길 강추 합니다.
참기로 지난 보도기사에 댓글 단 자가 두산 관계자가 였고, 곧바로 추가 고소의견을 낸 것 검찰에 출석해서 조사를 받는 과정에 알았어요ㅠㅠ
보도는 타이밍이 생명이라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