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울진바다
경제가 어렵고 물가가 올라도 여야가 격투기 선수처럼 죽기살기로 싸우는게 꼴보기 싫은데 울진군 곳곳에 박형수국회의원 이름으로 내건 정치내용 현수막을 보면 꼭 저런 내용의 현수막을 울진에까지 달아야하는지 이해가 안된다.
매일 티비와 스마트폰 뉴스로 보면 닭싸움으로 정치불신이 심한데, 울진에서까지 저런 현수막을 보는 군민들 마음은 답답하다. 차라리 울진군 현안에 대한 궁금한 내용이나 살아가는데 힘이 되는 내용이나 걸어라
민주당과 이재명의 잘못은 적극적으로 입장표명을 하고 찬반이 극명한 나경원 연판장에도 적극서명을 하면서도 공천을 줬던 울진 도의원 군의원이 선거법 위반으로 검찰에 고발당하고 재판이 진행되고 있어도 군민들에게 한줄의 입장도 사과도 없는 박형수 국회의원님
제발 울진발전과 군민을 섬기는 국회의원이 되어 주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