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공정과 상식
울진군 선관위에서 김원석 도의원과 회계책임자를 선거법위반으로 가장 먼저 검찰에 고발했는데 김원석 도의원의 구형을 아직도 미루고 있는 이유가 뭔가.
남이 고발한 것도 아니고 선거관계자가 허위로 회계보고를 해서 확인된 건데 뭘 더 확인할 게 있다고 미루는 것인가.
현직 군의원 2명과 후보자 2명은 벌써 검찰이 구형을 했는데 김원석도의원도 허위 회계보고서류로 죄의 유무를 판단하면 된다는 걸 울진군민은 모두 알고 있다.
영덕 지검은 미루지 말고 추상같은 구형을 하기 바란다.
보걸선거 울진군민 우룽하지 말고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