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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진군정감시단
질문을 실명으로 했으면 합니다.
1. 1998년 2대 민선군수(신정) 근남 산포 평해 직산 원전부지 해제조건,
2. 북면 덕천리 대안부지 제공 울진에는 10기 원전 이외 핵시설은 더 이상 하지않는 조건으로 정부와 울진군 합의,
3. 중, 저준위 방폐장 유치 주민투표 관련은 울진군의회 부결로 무산됨,
4. 향후 10기 이외 핵시설 유치는 반드시 주민투표로 군민의 동의가 필수이다.
5. 원전건설 40년간 원자력 지원금 약 2조원 받았다. 그러나 40년간 정부 예산을 2조원 받지 못하여 역차별 불이익 받고 있다.
6. 북면 덕천리 대안부지제공 특별예산지원금 2,800억 신, 한울 1,2호기 특별지원금 1,280억,
7. 가동 준비중 삼척화력 2기 대안부지제공 특별예산지원금 5,680억, 특별지원금 1,580억,
8. 신, 울진 3.4호기는 2016년 12월 환경영향평가 공청회시 정부와 조건부 합의시 36번 국도 봉화~울진 4차선 고속화 도로 합의가 무산되어 중단 되었습니다.
위와 같이 답변 드리니 미흡한 부분은 질의해 주시면 추후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울진군정감시단
울진을 사랑 하다고요
저준위나 고준위나 도찌개찌데
저준위와 한전본사가 들어오지못해
군민이 아쉬워 한다고 말하면서
말도 안되는 공약 고준위 공약하면
어떡게 할거냐 ㅋ ㅋ
고준위던 저준위던 국민 동의없이
들어올수도 없네요
단 군민이 동의할때 그에대한
보상이 확실해야 되지요
누가 군민동의없이 유치한다고
했는데 한번 답해보세요
말도 안되는 소리로 분란 일어키지
마시고 자중하시요
글 쓰려면 좀 알고 상식에 맞게공정하게 쓰던지
지금 원자력 인에 차고넘치는 핵페기물이 더문젠데 그거 부터 정리해야지
뭔헛소리인지 당신 안방이나마당에
임시로 좀 묻어 놓는건 어떠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