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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보를의 행진
누군가 울진의 발전을 위해
울진을 바꿔야 되지 않겠습니다
바뀌긴 뭘바꿔요 그럭저럭 살면 되지요 우리만 생각해요 미래는 생각말고
참 그냥 살아 볼라니까
우짜요 군민들은 바보 천치요
하긴 지역 선출직도 눈감고 귀닦고
사는데 누굴 원망 하겠소
저준위 유치해 경주 한수원 본사유치받는것 보다 울진에 더 큰 이익을 받고 울진에 핵 페기장 짓자고 하면 자손 만대가 어떻고 하면서
지금 원자력안에
임시 핵 건식 저장시설 짓는다는데 그긴 울진땅이 아니요 그게 핵페기장이요 하긴 원자력 빨리 해달라고 청와대 앞에 데모까지 했으니까
할말이 있나 참 창피해서~~~
이제 밀당도 할수도 있겠나
그냥 주면 주는되로 먹어야지
대한민국의 울진 맑은공기 숨이라
원자력 동네에 이게 먹히나요
참 딱도 하요
가족도 돈벌이에 쓰는 사람인데 군민쯤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