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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동산 가곅이 뛰는 건
어느 분이 쓴 글인지 알만하다.
'스팩이 중요한 것이다'라고 대놓고 말하디니, 많이 배운 걸 자랑질하는 것 같아 좀 엮겹다. 이 나라를 보면 배운놈들이 해 처먹고 있지 않은가?
울진의 부동산 가격은 오지였다가 접근성이 나아지고, 인근지역에 비해 부동산 가격이 낮았기 때문에 오를 때가 되었을 뿐이다. 영덕은 울진의 1.5배 내지는 2배에 가깝다. 근접성과 환경 그리고 인심이 삶의 질을 높이기 때문이다.
울진군에서 시행하고 있는체험형 귀농 프로그램이 좋은 사례다. . 도시 은퇴자를 울진에서 일정 기간 살게하여 정착할 메리트가 있는지를 도시 은퇴자들이 퍈단해서 그들이 노년을 울진에서 보내겠다고 마음먹는 이가 많다면 좋은 현상이다.
접근성이 좋아졌으니 당연히 부동산 가격은 오르는 것이다. 수년전부터 영주시에 소재한 부동산 업체 사장이 땅을 팔라고 했다. 돈은 원하는 대로 지불한다고 했다. 울진역사에서 15거리에 있는 공기좋고 물좋은 곳이기 때문이다.
도시인은 이런 환경을 원한다..
수소단지 유치한 것이 부동산 가격 상승이란 말은 엍토 당토 않는 말이다. 한 사례로울진읍내 아파트는 경주시내 아파트 값보다 비싼지 오래되었다.
연호정 인근의 부동산은 ,서울 강남 석촌 호수에 비유하면 비싼 이유가 다 있다는 것이다.
거듭 맗하노나, 자신들은 치제은 내세우지 말라.역풍 맞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