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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을 아는사람
「하나되는 화합울진 미래향한 경북체전」 이라는 슬로건 으로 울진에서 두 번째 치루어지는 도민체전, 이 행사를 유치한 전찬걸 전 군수님 많은 수고 하셨고 성공한 체전이 되도록 수고하신 손군수님 및 관계자 분들께도 수고의 박수를 보냅니다.
그러나 그 무엇보다 화합 이라는 슬로건 으로 군정 기조를 채택 하였고 도체의 슬로건 으로도 선택한 화합의 의미가 성향에 따른 선택적인 화합 이라면 군민들의 이슈로 여론화 되는 것은 당연한 현상이고 전임 군수나 현임 군수 모두에게 처신에 대한 논란으로 욕을 먹고있다.
무엇보다 이 행사를 유치하기 위해 고생한 전임 군수에게 전야제 행사 때 초청장도 없고 자리조차 배정되지않아 참석하지 못하는 아쉬움에 부끄럽고 자존심 상하여 표현조차 하지못하고 있었으나 지인을 통하여 뒤늦게 고의로 누락된 사실을 주변인이 알게되었고 이것이 외부에 알려져 확인하는 과정에서 담당 핵심 간부공무원이 초청장은 도청에서 일괄 발송했다는 궁색한 변명을 하는 바람에 논란이 크게 번졌으며, 결국 손 군수님의 화합의 의미는 갈라진 민심을 추스리려는 것이 아니라 본인의 정치적 입지를 위한 이벤트용 이라는 내면이 드러나고 만 것이다.
국가수소산업단지 선포식, 도민체전 행사시에 전임들을 초청하여 공로를 치하 하였다면 모든 군민들로 하여금 감동과 존경의 박수를 받으며 미담이 울진군 전역으로 퍼져나가 화합의 물결이 일 것인데 옹졸한 처신으로 서로간의 비난과 비방이 정치적 편가르기로 전락되고 있으니 화합은 커녕 편가르기에 불과 하다고 여겨집니다. 바라건데 군수의 소임이 공적인 공무라는 사실을 늘 상기 하시고 대범하고 통 큰 리더십으로 군정에 임하여 주실것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