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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진군정감시단
울진군정감시단(단장 임원식) 은 오늘 6월 2일 오전 10시 울진군청 앞
핵발전소 9. 10호기 건설 환경영향평가 보완협의, 최종합의를 간첩들이 공작 하듯이,
지난 5월 19일 군민의 안전 생명을 담보로 밀실에서 은폐하여 군민을 속이고 최종합의한 위원 13명을 포함하여,
울진을 팔아먹은 군수 등 18명의 매향노 명단을 발표하고 성명서 채택 규탄집회를 울진장날 9개월째 이어 개최!
<매향노 18명 명단>울진군수, 울진군의회(8명), 공무원 2명, 울진,죽변,북면 발전협의회장(3명), 울진군이장협의회장, 울진군범대책위원장, HVDC 변환소대책위원장, 어촌계연합회장,
<성명서>
정부와 한수원은 법과 절차에 따라 핵발전소 9. 10호기를 건설하라!
매향 행위를 한 손병복 울진군수, 군의회는 최종 합의를 취소하고 군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재협의 결정하라!
울진군민 여러분!
핵발전소 신 울진 3.4호기 건설을 군민의 안전과 생명을 담보로 군민의 생존권을 팔아먹은 매향행위에 대하여 손병복 울진군수와 8명의 군의원 13명의 협상위원을 규탄한다.
사업자 한수원은 지난 2월 8일 핵발전소 신한울 3.4호기 환경영향평가 초안 설명회와 3월 29일 공청회에서 환경영향평가서 초안의 부실에도 발전소 건설을 앞당기기 위하여 주민의견을 무시하고 건설추진을 강행하고 있다.
환경부의 평가서 초안의 4계절 중 2계절만 조사 적용한 부실에 대하여, 2계절 추가조사, 해양생물에 대한 생태계 피해 조사, 주민수용성 확보 등 추가하여 평가서 본안서를 제출하라는 환경부 보완 지시에 군민을 무시하고 한수원과 울진군수는 5월 19일 최종합의 하였다.
울진군수 울진군의회가 협의체 위원 13명을 추천하여 5월 11일 협의체를 구성 5월 12일 2차 회의후 5월 19일 3차 회의에서 핵발전소 9. 10호기 건설을 군민의견 수렴없이 7일 만에 밀실에서 공작하듯이 군민의 안전과 생명, 생존권을 담보로 최종 합의한 행태에 대하여 분노하지 않을수 없다.
10기의 핵발전소 단지화 40년 원전 지원금 때문에 약 2조원의 정부 예산을 받지 못하였고 신 울진 1.2호기 부지제공 대안사업으로 2,800억 사업 지원은 삼척화력 2기의 부지제공 대안사업 5,680억의 절반도 안되는 불이익을 받았다.
손병복 울진군수와 군의회는 한수원의 하수인 대변인 짓 그만하고 밀실에서 최종 합의한 사항을 취소하여 재 협의를 하여야 할 것이다.
1. 손병복 울진군수 군의회는 핵발전소 9.10호기 건설 최종합의 사항을 취소하라!
1. 매향행위의 손병복 울진군수 사퇴, 울진군의회 해산하라!
1. 정부와 한수원은 울진군민의 안전과 생존권을 보장하라!
1. 정부는 비상 대피로 영덕-삼척 고속도로 건설후 9.10호기 핵발전소 건설하라!
1. 정부는 비상 대피로 36번 봉화-울진 4차로 건설후 9.10호기 핵발전소 건설하라!
1. 정부는 고체 핵폐기물 임시 건식저장 시설의 추진을 취소하라!
1. 울진군수는 어민 생존권을 위하여 후꾸시마 오염수 방류를 반대하라!
1. 한전과 한수원은 초고압 HVDC 변환소 건설 환경영향평가를 실시하라!
1. 한수원은 불법으로 추진한 유리화사업 취소와 안전성을 공개하라!
!. 정부는 불법보관의 대형핵폐기물인 증기발생기, 헤드를 처리하라!
1. 정부는 특별법 제정하여 울진군이 40년간 받지 못한 2조원 예산을 특별 지원하라!
1. 정부와 한수원은 핵발전소 인근지역 고목리 신화리 마을을 이주 시켜라!
2023.6.2. 울진군정감시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