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고단수
신울진 건설은 정부와의 약속이였고 다수에 군민들은 3 .4 호기가 조기착공을 해달라고 한양가서 전임 군수와 의원들 다수에 군민과 출향인들도 집회도 하고 했는데 무슨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하고 해묵은 흘러간 유행가를 틀고 자빠졌나?
누가 당신을 군정감시단이라 명하고 인정했는가? 정말 웃기고 자빠졌네 당신의 지나간 날의 행적을 나열하면 무슨 염치로 군민앞에 나설수가 있나 제발 조용히 살아 당신에 목적은 이미 답이 나와있으니 선량한 군민들은 웃고있어 당신에 목적과 함께한 사람이 누구란걸 똑똑한 군민들은 다 알고 있으니 어리석은 행동 하다가 그사람도 큰 화를 입을것이니 좀 진실하게 행동하길 바란다
누가 당신의 행동과 함께 하겠나 나이먹고 몸부림 그만치고 먹고사는데 신경쓰라
니 글에 하등 답 할 가치조차 못 느껴 그저 웃고 간다 하하하하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