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백암산
[화합으로 새로운 희망울진] 군정 슬로건으로 지난 1년간 고생하신 군수님 감사드립니다.
그러나, 군수님의 슬로건과 어긋나게 행동하는 울진군청 최고위직의 만행을 보았는지요?
일벌백계 하시어 열심히 일하는 700여 공직자의 긍지를 심어 주십시요.
1. 지난 6월 10일 관용차로 타지에서 접촉사고로 물의를 일으킨 최고위직은 당초에 갈때는 관외 출장 명부를 작성하지 않고, 귀청 후 국장대리 전결로 허위로 출장명령서를 작성하였는바 이것은 공문서 위조 입니다.
얼마나 사안이 중하면 도청 감사실에서 울진군으로 감사 오겠읍니까.
2. 또 어느 최고위직은 17년 7월 5급 사무관으로 승진하였으나, 4급 서기관 승진을 하면 빨리 퇴사한다고 하여 본인의 업무 수행 교육을 미수하여 4급 서기관 승진을 요리 조리 빠져 나가고 있읍니다.
이것은 공직자로써 하위직원들에께 모범을 보여야 하는데 업무태만이고 비 모범적입니다.
3. 또 어느 최고위직은 음주를 하면 당연히 운전을 하지 말아야 함에도 불구하고, 운전을 하여 경찰 조사를 받았읍니다.
위 3건 모두 군수님의 [화합으로 새로운 희망울진] 슬로건을 무시하고 역행하는 자들의 소행입니다.
일벌백계 하십시요.
함께 갈 수 없읍니다.
군수님이 앞으로 나아갈때 뒤에서 당기는 자 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