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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8기 손 군수 집권 1년이 지난 지금 많은 비난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터질것이 터지고야 말았다는 우려와 함께 측근들의 갑질과 횡포가 도를넘어 역대 여느 군수 때 보다 가장 심각 하다는 여론이 들끓고 있으니 문제다.
산불피해목처리 특정업체 밀어주기 및 실세 건설 장비업체의 일감 빼앗기, 물품 및 관급선정 관여, 동생의 내정간섭, 비서실장의 주택신축등 모두 비난의 여론이 일고있다.
특히 이번 낫 사건에 대해 철저한 조사와 그 원인이 무엇인지 소상히 밝히고 공식행사장에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되어 대 내, 외 적으로 울진군의 명예가 실추되고 질서가 무너진데 대한 사과와 재발방지를 위한 입장을 밝혀 주시기를 촉구합니다.
농민이 농사밖에 지을수없는 땅에 주택허가를 주는 주택방식이다
그래서 농가주택 대출 또한 농협에서 나름대로의 농민들을 위한 프리미엄도 있는것이다
하물며 농사에 전혀 대상이 되지 않는 사람을 농가주택 허가를 주는것 부터가 특혜를 의심해볼수있다. 지금 여기저기에서 농가주택 허가가 안되어서 시행착오를 격는 분들또한 빈번하게 속출하고있다.
어떤식으로 농가주택을 득하였는지 궁금증할 지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