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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묵묵히 일하는 울진군 의료진 직원분들
밑에보니 울진의료원 직원분들의 사기와 의욕을 걲는 욕설비방이 많군요
그래도 부족한시골인프라지역에서 남모르게 노력하고있는 의료진 미화원 간호사 병동직원분들의 친철도를 많이들 봤으니 너무 인신공격들 하지 맙시다~
밤에도 잠도 못자고 환자들의 대소변에 소음방가에 참아가며 일처리를 위해 노력하는 하는 간호사분들 묵묵히 자기맡은바 더러운 기저기도 만져가며 일을 하는 미화원분들
환자들과 간호사분들과 중간보조를 하는 직원분들의 노고와 친절도는 다른 대도시 병원보다는 최고라고 생각듭니다
두분의 정형외과 의료진이 완전 절단될뻔한사람의 손가락을 절반살렸다는 이야기 들었습니다
포항까지 가서 완전 손가락 절단할뻔한 한자를 절반살렿다고하니 그것만도 우수의료진 같습디다
대장내시경 용종발견 위내시경 혹 발견하여 암으로 크질뻔한걸 막아준 1내과의료진
서울에서 울진와서 정신잃을뻔하여 병명숨겨 중환자실로 갈뻔한 환자를 살렸다는 외과 의료진의 이야기를 듣고 그래도 부족한 인프라지역에서 화를 참아가며 노력하는 것은어느 대도시 지역보다누 낮다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