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울진군민
1,000억이 넘는 골프장이
외장재는 컬러강판
내장재는 쌀티나는 사무실 분위기
골프장을 많이 봐 왔지만
이렇게 쌀티나는 싸구려 클럽하우스는 본적이 없다.
서울 친구들과
클럽하우스 사용할 수 있다하여 갔더니
친구들이 울진이 이렇게 가난하냐며 묻는다.
늦은 공사로 준공이 늦어져 불편을 감수하고 기다렸건만
이런 싸구려 클럽하우스를 기다린 건 아니다.
이제라도
좀더 울진을 품격을 담아 내장재와 가구라도 바꿔라.
고급은 아니더라도
쪽팔리게는 하지말자.
울진군은
책임지고 개선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