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문인득
최병전의 예언대로 2022.8.31. 검찰이 나를 기소하였다(한동훈이 검찰총장 되자마자 기소한게 좀 수상하구나). 이 인간은 6년 후를 예언도 하는 구나. ㅎㅎㅎ
업자와 수사기관과 서로 짜고 치지 않았으면 어떻게 6년전에 두산중공업 설계위조 주범의 말대로 될 수가 있을까? 그것 참 신기하네! 이 인간은 용한 점쟁이 였네.
검찰은 검사질을 도대체 어떻게 했길래, 공익신고자를 범죄자로 둔갑되게 만들 수 있나? 도박사의 꿈의 밑장빼기 기술을 부리기라도 한건가?
반면에 내가 업자를 고발했던 사건은 그 당시 지청장이 전라도 출신이여서 업자 놈의 범죄는 눈감아 준 거 아닌가 ? 그 사건은 공소시효도 지나지 않았는데, 공소시효도과로 판시하였으니 하는 말이다(임성환 검사).
동 사건 대구고검의 조기룡 검사는 원심인용해서 업자놈에게 면죄부를 주었다. 분통이 터져 검사실에 전화를 해서,
"조기룡 검사 바꿔!" 호통을 쳤더니, 수사관이 화들짝 놀라서 전화를 끊어 버렸다. 조기룡은 이후에 변호사로 전업을 했다. 못된 짓 하고 잘되는 놈은 없다. 두고 볼 일이다.
검사질들 참 잘했어요.!
언젠가는 세상이 바뀔것이다. 이런 사악한 업자는 그때가 되면 무슨 일이 벌어질 지 두고 보면 알것이다.
원전관료놈들은 업자놈들의 범죄를 덮고 대통령까지 속였다. 대통령직까지 도둑질한 하는데 일조한 놈들이 원전관료놈들이다. 사형제를 부활해서 모조리 극형에 다스려야 할 놈들이다.
그짓하고도 불량품 원전을 울진에 추가 건설한다고? 울진을 핵도가니로 만들 심산이다.
울진군민들은 도대척 지정신으로 사는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