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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게시판

제목

문인득님, 자중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3-07-09 14:55:29
조회수
1813

지금까지 관리자 측에서는

이 게시판에 올라오는 글의 빈도나 형식이나 절차 등의 외형적인 것에만 관여를 하여 

원칙과 질서를 깨뜨리지 않는 한 보존을 해 오고 있습니다. 

글의 내용에 있어서는 

스펨, 광고성, 장난끼의 낙서나, 단순한 문의`알림 내용 정도에만 삭제 등의 관여를 해 왔습니다. 

그런데 이번 문임득님의 아래위 두 편의 글은 

어느 네티즌의 지적 처럼 지역 정서상 방치하기에는 너무 부담이 큰 것 같습니다. 

제목과 내용을 좀 순화시키시든지, 

아니면 전국적인, 중앙단위의  매스컴 사이트로 옮겨 주시는 게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죄송합니다만

문인득님의 협조를 바랍니다. 

 

작성일:2023-07-09 14:5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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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울진군민, 울진주민'은 보거라! 2023-07-14 07:20:38
혹시 방사능에 관심이 있으신가요?
그렇다면 후쿠시마 앞바다 여행가서 바닷물을 떠서 한번 마셔보세요 대번에 관심을 가질 겁니다. 안 가질 수가 없어요.ㅠㅠ

울진군은 일본 투어에 비용을 지원 해서라도 관심없는 주민들을 관심 가지게 계몽해야 하지 않을까요?

한수원 설비개선실 얘들을 멱살을 잡아서라고 끌고가서 실상을 보게 해야 합니다. 진짜 나쁜 놈들 입니다. 업자놈은 후쿠시마 바닷물에서 담궈서 핏똥을 싸게해서라도 혼을내야 합니다.

정신줄 놓고 살다가는 핏똥 싸게 된다는 걸 알아야 합니다.
울진군민 2023-07-11 02:09:41
여보세요
여기서 그만하세요
울진주민 2023-07-10 19:30:05
관심 없어니 올리지마시요
아래글은 저가 쓴 글이 아닙니다 2023-07-10 08:25:53
내용무!
지역비하라고해서 말씀 드립니다. 2023-07-09 21:29:02
따블백이란 용어의 유래는 군에서 나왔습니다.
장병들이 부대이동할때 관물을 따블백 한개에 채웁니다. 파견근무를 할때 따블백을 들고 갑니다. 그런데 전라도 사병의 경우 2개를 가지고 갑니다. 그 당시는 이유를 몰랐어요. 여행갈때 가방에 옷가지를 많이 챙겨가는 것과 비슷해서 내우반장 시절(내무반인원 70~80명)에는 개인취향인줄 알았는데, 세상살이 하다보니 욕심이란 것을 알았답니다. 두산중공업 범죄자들은 습성이 더러워도 진짜 더러븐 짓을 했답니다. 그래서 따블백 기술자를 언급했던 겁니다. 내가 청부살인을 당할뻔한 적이 있었어도 그 자들은 욕을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저노무기업은 주법도 전라도,부사장도 전라도, 사주도 전라도, 검찰총장도 전라도 그 당시 권력실세도 전라도 였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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