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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소문
모 실세 국장급 과장이 관용차로 부적절한 동승자를 태우고 관외에서 사고를 치고 무리를 빚어도 순수히 퇴직처리해 주는 넓고 넓으신 아량, 열심히 일 하다 여론 때문에 징계받고 문책받고 억울해도 참아야하는 힘없는 공무원들.....
울진군 명예와 이미지는 실추되도 정치적 입지만 생각하며 보도자료 뿌리는 정치군정, 화합이란 슬로건은 내편만 화합이고 내편만 챙겨주는 내편 행정, 곳 곳에 실세 브로커 사업마다 개입하여 이권 챙기고.... 이눈치 저눈치 불이익 받을까 참다 참다 하소연 합니다.
예전엔 측근들이 있다해도 도덕과 룰은 지키며 남의 것을 탐하지는 않았는데 앞집 옆집 마당안에 있는것도 뺏어먹는 하이에나 실세들 잘들 돌아가고 있다고 거품물고 아부하니 힘없고 빽없는 새우는 등이터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