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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풍
태풍이 울진은 큰 이변없이 지나가는것 같습니다. 태풍의 위력이 엄청나다고 하니 온 군민은 몸조아리고. 무사히 지나가길. 빌고 빌었네요. 미리 태풍 대비해서인지. 공직자분들 각 마을마다 출장보내서 일찍이. 교육을하고 조치를. 취하는모습이 너무 감동이였습니다. 태풍은 비껴 갔지만. 군민과 공직자의. 하나가된. 모습 오래 오래 기억에 남을것같은 감동이였습니다. 감사하고 울진군공직자 모두 끝까지 화이팅 입니다.
태풍이 울진은 큰 이변없이 지나가는것 같습니다. 태풍의 위력이 엄청나다고 하니 온 군민은 몸조아리고. 무사히 지나가길. 빌고 빌었네요. 미리 태풍 대비해서인지. 공직자분들 각 마을마다 출장보내서 일찍이. 교육을하고 조치를. 취하는모습이 너무 감동이였습니다. 태풍은 비껴 갔지만. 군민과 공직자의. 하나가된. 모습 오래 오래 기억에 남을것같은 감동이였습니다. 감사하고 울진군공직자 모두 끝까지 화이팅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