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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진군정감시단
정부는 울진핵발전소 10기 건설이후 핵 관련시설 건설은 없다. 핵종식이다! 대군민 약속입니다.
울진군(군수 손병복) 울진군의회(의장 임승필) 는 한울원전 부지내 건식 핵폐기장 건설계획 관련하여 역사적 사명을 가지고 군민의 생명과 안전에 대하여 앞장서 지켜주길 바라며, 신한울 3.4호기 환경영향평가 본안서 제출 합의를 밀실에서 군민의 생존권을 팔아 먹는 매향행위는 더 이상 하지말라!
정부가 1994년 5월 11일 울진에는 핵폐기장을 건설하지 않겠다, 과학기술처장관이 공문서를 보내 약속하였다.
1999년 울진군민은 정부의 요청에 북면 덕천리 신 한울 4기 대안 부지를 제공하여 산포 직산 원전부지 해제 조건으로 2개 원전지역의 부지를 해제 하였으며 울진에는 핵발전소 10호기(신 울진4호) 건설이후 핵관련 시설은 일체 하지 않는다는 울진군민과 정부의 약속으로 당시 신정 울진군수는 핵 종식을 선언하여 울진에는 더 이상 핵관련 시설을 할 수 없다‘ 라고 결정 하였다.
울진군수, 울진군의회는 건식 핵폐기장 관련하여 거론할 필요조차 없으며 역사적 소명 의식을 가지고 군정과 군의정을 하길 바란다.
일부 지각없는 대표자 들이 향후 핵시설 관련하여 정부나 한수원으로부터 부화뇌동 하지말고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길 바란다.
정부의 핵관련 시설 건식 핵폐기장을 한울원전 부지내에 건설추진 계획은 울진군민과의 약속을 파기할려는 음모로서 당장 건식 핵폐기장 건설추진 계획을 취소하라!
울진군수 울진군의회는 정부의 약속을 지키지 않음에 대하여 강력하게 항의하고 더 이상 핵폐기장 관련시설의 추진을 중단 할 것을 강력히 요구하여야 할 것이다.
지난 5월 19일 울진군수, 울진군의회가 신, 한울 3, 4호기 환경영향평가 최종 본안서를 밀실에서 합의한 행위를 규탄하며 울진군민의 생존권을 팔아먹은 매향 행위는 역사에 엄중하게 심판받을 것을 경고하며 합의 사항을 취소하고 지금이라도 당장 재협의 하여야한다.
2023.8.14 울진군정감시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