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일반시민
언제 부터인지는 모르지만 울진신문이 집으로 왔습니다.
본인은 울진신문 구독신청을 한 사실이 없습니다.
현재 본인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울진신문이 강제 배달되고 있습니다.
고향이 울진군이라서 무료로 보내 주는줄 알았는데
이제와서 변호사를 선임하여 미납대금 390,000원을 내라고 통지서를 보내왔습니다
전 너무 억울합니다
개인의 정보를 어디에서 불법으로 취득해서 보냈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울진신문 구독을 요청한 사실도 없는데 울진신문사에서 마구잡이식으로 보내놓고
이제와서 구독료를 내라고 통지서를 보내는것은 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왜 대표전화 054-783-8600 은 전화를 받지 않습니까?
구독중지 의사를 어디로 전달해야 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