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문선생
해외 엔지니어들은 위기 상황임을 직감했었으나, 발주처 감독들은 업자의 부실공사를 알고서도 눈 감았다. 그럴 만한 이유가 있었다.
이 무리들을 어째야 할까?
울진 군민들은 한수원이 뿌리는 떡밥에 홀리지 말고, 이 집단을 고발해서 죄질이 사악한 인간을 발본 색원하는 게 순서가 아니겠는가?
리스트에 없는 인간은 별도로 다룰 것이다
해외 엔지니어들은 위기 상황임을 직감했었으나, 발주처 감독들은 업자의 부실공사를 알고서도 눈 감았다. 그럴 만한 이유가 있었다.
이 무리들을 어째야 할까?
울진 군민들은 한수원이 뿌리는 떡밥에 홀리지 말고, 이 집단을 고발해서 죄질이 사악한 인간을 발본 색원하는 게 순서가 아니겠는가?
리스트에 없는 인간은 별도로 다룰 것이다
일망타진 당하기 전에 모두 자수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