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문선생
2018.6.13 .지방선거가 끝나고도 문선생은 업자의 범죄 내용을 울진 자유게시판에 꾸준히 올렸습니다. 치명적인 기술적 하자 문제이기에 군민들이 기술문제를 알아야 해서 반복해서 올렸고, 이는 훗날 업자와 한수원에 대해 징벌적 배상을 요구할 때 군민들이 참여할 것이라 확신했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2018.8.13.경. 범죄 관련 기업에서 올린 기고 글을 보다가 눈에 확 띄는 내용이 있어 소개합니다. 지금쯤 속이 바짝바짝 타 들어 갈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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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인득씨, 원전문제에 대해서 확실히 논리적으로 울진군민을 설득 시킬 수 없으면 조용히 게시판을 떠나주시든가 아니면 시사토론장으로 옮겨가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듣기좋은 꽃노래도 들을 땐 한두번이면 족합니다. 남이 싫다는 내색을 비쳤는데도 자꾸만 설득 안되는 논리를 펴시면 누구든 싫어합니다.
문인득씨 현실파악과 분위기 파악을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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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 글을 누가 작성했을까요? 숫자 조작에 무슨 논리가 있을까요. 남의 이름을 들먹일 정도면 이 사건과 연관된 인생이 쓴 글이라는 것을 무려 6년이 지나서 파악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추단하는 배경은 윗글에 대한 '자매맘님' 이란 이름의 댓글(2018-9-13)을 보면 위 포스트는 여성이 쓴 글이라는 느낌이 왔답니다. 아래 댓글은 같은 조직의 남성으로 볼 수 있는 인생들의 글입니다. 원글은 여자가 쓰고 그녀의 글에 장단을 맞춘 겁니다. 누가 이 짓을 했는 지 내막이 파악되었습니다.
하늘 아래 속일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는 것을 지금쯤 뼈져리게 느끼고 있을 것입니다.
● '자매맘님'으로 호칭한 인물로 추정되는 인생에게 재판이 막바지로 내달리고 있을 때 문자를 넣었더니 "저는 퇴사했으니 이 일에서 빼주세요" 라고 했답니다. 범죄 기업의 관련자들의 특징은 처음에는 문자를 받다가 나중에는 아예 열어 보지를 않습니다. 그래도 문자를 보는 회사 직원은 그나마 양심이 있다는 것을 알았답니다. 자매맘 필명의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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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안타깝습니다. 한 개인이 이만큼 목소리를 낸다뇨. 자신의 의견에 반대하는 사람 회사 기관들이 다 한통속으로 진실을 속인다고 주장하는 사람 말을 믿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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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말을 의미를 파악하게되니, 결국 공익침해 범죄와 연루된 조직원들이 작성하였다는 결론이였습니다.
죄짓고는 못 산다는 말이 있듯이 평생을 苦에 시달릴 것이다. 문선생은 전생에 범죄심리학을 연구했던 학자가 아니였던가 싶어요. ㅎㅎ
그 神은 '고타마 붓다'로 '신과의 대화'란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가 신과 대화한 내용을 출판했다. 그런데 그 작가는 자신과 텔레파시로 대화한 분이 '고타마 붓다'라는 것을 지금도 모르고 있다.
문선생은 어떻게해서 알까요?
그의 가르침이 사이버 세상에 떠 도는 것을 보고 알았다. 인간은 영원불멸의 존재라고 했다.
내면에 있는 신성을 찾으세요. 원전 사기꾼들에게 엮이지 마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