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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게시판

제목

죄 짓고는 못 삽니다.

작성자
문선생
등록일
2024-11-06 15:44:35
조회수
2980
첨부파일
 Screenshot_20241114-072035_Lite.jpg (621874 Byte)

2018.6.13 .지방선거가  끝나고도  문선생은 업자의 범죄 내용을 울진 자유게시판에 꾸준히 올렸습니다.  치명적인 기술적 하자  문제이기에 군민들이 기술문제를  알아야 해서 반복해서 올렸고,  이는 훗날 업자와 한수원에 대해 징벌적 배상을 요구할 때  군민들이 참여할 것이라 확신했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2018.8.13.경. 범죄 관련 기업에서 올린 기고 글을 보다가 눈에 확 띄는  내용이 있어 소개합니다.   지금쯤  속이 바짝바짝 타 들어 갈 겁니다.

◇◇◇◇◇◇

문인득씨, 원전문제에 대해서 확실히 논리적으로 울진군민을 설득 시킬 수 없으면 조용히 게시판을 떠나주시든가 아니면 시사토론장으로  옮겨가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듣기좋은  꽃노래도 들을 땐 한두번이면  족합니다. 남이 싫다는 내색을 비쳤는데도 자꾸만 설득 안되는 논리를 펴시면 누구든 싫어합니다.

문인득씨 현실파악과 분위기 파악을 하세요. 

◇◇◇◇◇◇◇◇◇◇◇

윗 글을 누가 작성했을까요?  숫자 조작에 무슨 논리가 있을까요.    남의 이름을  들먹일 정도면  이 사건과 연관된 인생이  쓴  글이라는 것을  무려 6년이 지나서 파악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추단하는 배경은 윗글에 대한 '자매맘님' 이란  이름의  댓글(2018-9-13)을 보면  위 포스트는  여성이 쓴 글이라는 느낌이 왔답니다.  아래 댓글은  같은 조직의  남성으로  볼 수 있는  인생들의  글입니다.  원글은 여자가 쓰고  그녀의 글에 장단을 맞춘 겁니다. 누가 이 짓을 했는 지  내막이 파악되었습니다.

 

하늘 아래 속일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는 것을 지금쯤 뼈져리게 느끼고  있을 것입니다.  

 

●  '자매맘님'으로  호칭한 인물로 추정되는 인생에게  재판이 막바지로 내달리고 있을 때 문자를 넣었더니    "저는   퇴사했으니 이 일에서  빼주세요"  라고 했답니다.   범죄 기업의  관련자들의 특징은 처음에는 문자를 받다가 나중에는  아예 열어 보지를 않습니다.  그래도  문자를 보는  회사 직원은 그나마 양심이 있다는 것을 알았답니다. 자매맘  필명의 댓글입니다.

◇◇◇◇◇◇◇

"참  안타깝습니다. 한 개인이 이만큼   목소리를 낸다뇨.  자신의 의견에 반대하는 사람  회사  기관들이 다 한통속으로  진실을 속인다고 주장하는 사람  말을 믿다니."

◇◇◇◇◇◇◇◇◇◇

위 말을 의미를 파악하게되니, 결국 공익침해 범죄와 연루된 조직원들이 작성하였다는   결론이였습니다.

 

죄짓고는 못 산다는 말이  있듯이 평생을  苦에  시달릴 것이다.   문선생은 전생에  범죄심리학을 연구했던 학자가 아니였던가 싶어요. ㅎㅎ

작성일:2024-11-06 15:4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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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이 되는 글 2024-11-14 07:37:38
몇년만에 원전왜구들의 소식을 전했더니, '멋있다'라고 해서 神의 메세지로 화답했다.

그 神은 '고타마 붓다'로 '신과의 대화'란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가 신과 대화한 내용을 출판했다. 그런데 그 작가는 자신과 텔레파시로 대화한 분이 '고타마 붓다'라는 것을 지금도 모르고 있다.

문선생은 어떻게해서 알까요?

그의 가르침이 사이버 세상에 떠 도는 것을 보고 알았다. 인간은 영원불멸의 존재라고 했다.

내면에 있는 신성을 찾으세요. 원전 사기꾼들에게 엮이지 마시고...
~~~차기는 청지기로~~~ 2024-11-12 09:25:31
소외된 이를 섬기고, 이들을 위로와 희망을 주고 헌신할 수 있는 이를 울진군수로 뽑으세요. 권력을 쫓는 인생에게 유혹될 때는 이제 지났습니다.
다음 지방선거때 군수출마하세요 2024-11-07 09:09:51
지방자치단체장은 성실하고 정직해야 하ㅂ니다
질문합니다 2024-11-06 19:02:40
누구인지 힌트주세요 확날려버려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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