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촌차돌
공원내의 체험장 민간위탁 운영자 모집공고의 불합리 한 점을 지적합니다.
체험장은 목공예, 토염, 도자기에 한한다.
왜 대한민국에 수만 가지의 직업군 중에 이것에 한정하는가?
엑스포공원 사무실은 왜 이들에게 특혜를 베푸는가?
공원내 토염, 목공예, 도자기는 10년 이상 엄청나게 큰 공간을 공짜로 사용했다.
공고에 의하면 앞으로 주 5회 이상 체험장을 운영하여야 한다고 하였는데
이들이 10여 년동안 과연 몇 번이나 체험장을 운영했는가?
그 결과가 수치로 나타났는가?
그기에 그들이 있음을 아는 울진 군민이 , 대한민국 국민이 과연 얼마나 될 것인가?
그들은 엄청난 혜택을 봤음에도 죽변수산물 축제나 지역의 행사에 무엇으로 보답을 했는가
왜 이들만을 고집하는 엑스포공원사무실이 이해가 되지 않는다. 그럼 그 공간은 영원히 이들만의 것인가?
그들이 공원의 공고문에 따라 지난 10여년 체험장운영이 주 5회에 많이 미치지 못하면 자격을 박탈하고
모든 부분으로 확대하여 재공고를 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