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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리사욕
옛날에
돈에 눈이 먼 사람이 있었어요.
시장 한가운데 금은방에 들어가서
많은 사람이 보고 있는데도
금붙이를 훔쳐나오다 잡혔어요.
왜 바보같은 짓을 했냐고 물으니
"제 눈에는 다른 것은 안 보이고 금붙이만 보였습니다"
라고 대답했다고 합니다
회사에 재직하면서 타업체와 결탁하여
자기가 다니는회사를 모함하고 해하려다 들통나서 회사를 그만 둔 사람들... ... .
그들을 이용하는 또다른 사람들... ... .
사람은
잘 못하는 경우도 있지만
양심없는 행동이 반복되면
바퀴벌레가 비웃습니다.
그 동네를 얼마나 만만하게 생각했는지
군청에 찾아와서 소리지르면서
내가 폭로 하면 많은 사람이 작살난다고 고래 고래 소리지르면서 날치쳤다고 합니다.
지바지에 뭐 묻은지 모르고 남탓만 하고 살았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