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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진의 한계
하나를 보면 열을 알수 있다는 옛말이 떠오른다.
몇일전 부터 울진붉은대게 울진대게 축제 현수막이 곳곳에 걸리고 있다.
특히 울진역, 버스터미널 부근에 걸린 현수막은 가관이다.
붉은 똥색 바탕에 글자는 50년대 영화관 간판에서나 볼수 있는 모양이다.
정말 울진의 한계인지 아니면 억지로 하라고 하니 하는 흉내를 내는 것인지
한심치 않을수 없다, 울진의 얼굴에 먹칠을 하는 것이 아닌지
능력이 안되면 외주를 주더라도 관광객이 한번 가볼까 할 정도의 홍보가 되도록
다시 한번 돌아보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