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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합
민선 시장,군수,구청장들은 취임때마다 그럴싸한 구호로 본청 입구에 큼지막하게 간판을 내건다.
"화합으로 새 울진건설" 선거로 갈라진 민심을 화합으로 희망이 있는 울진건설. 얼마나 좋은 일인가?
그러나 묻고싶다. 고장 사람들의 화합을 위해 시행되고 있는, 신규시책이 무엇이 있는지?
아니면 홍보 부족인지...
민선 시장,군수,구청장들은 취임때마다 그럴싸한 구호로 본청 입구에 큼지막하게 간판을 내건다.
"화합으로 새 울진건설" 선거로 갈라진 민심을 화합으로 희망이 있는 울진건설. 얼마나 좋은 일인가?
그러나 묻고싶다. 고장 사람들의 화합을 위해 시행되고 있는, 신규시책이 무엇이 있는지?
아니면 홍보 부족인지...
반성은 없고, 비판은 듣기 싫고, 논리는 부족하고
대장부터가 귀막고, 눈막고, 협상이나 타협은 없고 오직 자기 고집만 피우고 상대 말을 듣지 않는데
화합으로 새울진 건설이 가당키나 하겠소
잘 못 뽑은 대장 하나가 울진을 교통의 오지가 아닌 행정의 오지, 생각의 오지, 문화의 오지, 관광의 오지, 화합의 오지로 만들어 가고 있으니
참으로 안타깝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