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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9단
2026년6월이면 울진군 지방선거가 있다
군수,군의원.도의원 등 울진을 위한 울진에 맞는 정치 선택이 필요한 시점이다
군수선거는 현재 5명 정도 후보가 물망에 오르락 내리락 하고있다
현군수의 프리미엄이 크게 못 미치니 경쟁자가 많이 생기는거 아닌가 싶다
군의원은 울진은 비례대표 포함 8명이다
재선을 도전하는 사람, 낙선 후 재기를 꿈꾸는 사람, 새롭게 도전하는 사람 등 각 지역별 선거 과열 현상이 초래될 것 같다
누구도 장담할수 없는 게 군의원이다 국민의 힘 믿고 지역과군민을외면한다면 그에 응당 낙선으로 답 할것이다
도의원 선거 역시 3명 정도 후보가 눈치를 보는 것 같다
결코 자만으로 행동 한다면 자신들의 당선에 큰 오점으로 남을 것이다
앞으로 울진을 위해 무엇을 할지 역할론이 전재되어야 할것이다
울진은 앞으로 인구소멸과 오지라는 약점이 많은 지역이다 하지만 거대 원자력이라는 물줄기를 잘 상생하여 발전시키고 이끌어가야할 것이다
제발 개인적 판단으로 측근들을 위한 군행정에 기여를 한다면 울진의 미래는 없다
울진군민들이여!!!
앞으로 1년을 보지말고 지난온 3년을 보고 선택해야 한다
군수는 군수답게 의원들은 의원답게 하라
모두 능구렁이 100마리 끌어안고 헤어 나오지 못하는 그런 군을 만들 지않기를 바랄뿐이다
내가 태어난 울진 내 자식이 태어난 울진 내 손자가 살아야할 울진
울진의 희망을 주시기를 기도해 본다
온군민이 발벗고 나섰는데 그것도 안하요 되려 불난덕에
때부자되었다 소문나서 군민이 다아는 사실인데
택도없는 댓글올려서 욕먹이네
누구동생이 어쨋다고요 겸손하고 검소하게 잘하기만하드만
생사람잡지말고 그쪽이 좋아하는 사모나 잘하고 다니라하소 때돈벌어서 얼굴에 돈처바르고 다그러디드 누구인지
몰라보겠다고 그게다 무슨돈이겠소 검소하게 역임했으면
그많은돈을 어찌벌어요 항간에 120억 벌었다는 소문이
딱맞는거지않소 얼굴에 바르지말고 불우이웃이나돕지
그러면 누가또안다요 한또라도 더줄지
봉사좀했다고 그게 그렇게 유새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