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하고 의견이 안맞으면 빨갱이, 울진촌놈, 늙은 창녀라고 군전체를 무조건 비판만 하는 언론이 진정한 언론이라면 나는 한 백개라도 만들수 있다
제발 욕좀하지 말아라
>60명이 아니라 100여명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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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청회의 사전적 의미가 뭐 그리 중요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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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의미가 울진의 미래에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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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반쪽짜리 토론회가 자랑입니까. 주민토론회는 자치단체에서 주민에게 중대한 영향
>
>을 미치는, 중요한 일의 결정에 앞서 자유민주주의의 기본에 입각한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
>
>는 것입니다.
>
>자치단체장과 의회에서는 주민의 청원과 탄원에도 불구하고 독재정치의 잔재 행정으로 주
>
>민의 의사를 무시함으로, 주민 대변의 진정한 언론이 앞장서서 주최했습니다.
>
>언0인으로서의 공정성도 잃어버린 0000의 보0 내용 이야말로 .........
>
>세상은 거짓과 불의가 진실과 의로움을 핍박하고 비방하지요.... 그 ....
>
>지도자들은 노인정, 동회관 준공식, 어버이날 등등의 행사에는 빠짐없이 참석........
>신년교례회, 놀이축제때는 돈도 많이 쓰고 행정공무원, 자원봉사자 투입시키죠.....
>
>그런데 울진군민의 생존권 문제를 놓고 토론 하자는데, 무슨 말이 그리 많소?
>
>압박과 훼방이 있다 해도 주저 하지 않을 울진타임즈. 울진타임즈야 말로 진정한 언론사 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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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의 눈치만 살피고 빵부스레기를 찾는 언론사가 있다면 울진타임즈를 비방해서는 안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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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에는 그런 언론사가 없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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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신문과 울지21은 친환경엑스포를 대외에 알리려 홍보 하는 것이 애향신문사라고 아니할 수 없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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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초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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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폐장관련 찬성 측만 자리한 반쪽자리 공(空)청회(?)
>>
>>공청회(公聽會)의 사전적 의미는 다음과 같다. 국회나 행정 기관 등이 중요한 안건 또는 전문 지식을 요하는 안건을 심사하기 위해 공개 석상에서 이해 관계자 또는 학식 · 경험이 있는 사람으로부터 의견을 듣는 모임을 말한다.
>>
>>울진타임즈 신문사 주최로 방폐장과 관련한 주민 공청회(?)가 13일 오후 2시부터 군민회관에서 1 시간 30분반 동안 열렸다. 하지만 방폐장 유치를 찬성하는 주민 60여명만이 참석해 반쪽 짜리 공청회가 되었다.
>>
>>토론은 없었으며 발표자로 나선 손승달, 황대운, 조영환, 임태수, 정광수, 이관씨가 각각 10여분에 걸쳐 방폐장에 대한 자신들의 입장을 밝히며 방폐장 유치를 주장했다. 또한 방청석의 지대광, 이천숙씨도 자유발언을 통해 방폐장 유치를 지지했다.
>>
>>방폐장 유치문제와 관련해서는 지난해 9월에도 찬성하는 측에서만 모인 가운데 같은 장소에서 열린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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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07월 14일
>> 김석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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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네티즌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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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킹콩
>>[2005-07-15]
>> 주승환씨는 구체적인 예를 드시기 바랍니다.
>>울진21의 기사에 어떠한 부분이 헐떳는 부분인지?
>>평소 주박사님의 글을 울진21의 자유게시판을 통해서 자주 읽었습니다.
>>주선생님의 글은 객관성이 결여 되었다고 봅니다.
>>만약 울진21에서 더 자세히 내용을 담았다면 어떤한 내용을 담아야 합니까?
>>저의 생각엔 올리지도 말아야할 일인것 같습니다.
>>언론의 기능중 가치박탈의 기능이 있지요. 공청회의 요건을 갖추지도 못한 공청회를 개최한 동료신문사를 최대한 배려해서 자제된 글로 비춰집니다.
>>전 찬성도 반대도 아니지만 할려면 좀 제대로 하십시요. 그래도 주선생님은 조금 믿음이 갔는데 상당히 편향된 시각을 가졌군요. 지성인 다운 냉정을 찾으시기바랍니다.
>>
>>
>>
>>주승환
>>[2005-07-15]
>> 울진21은 다른 경쟁사 행사에도 귀를 기울려야 한다
>>비록 울진은 좁긴 해도, 3 개의 언론 매체들이 울진주민들의 여론을 대변한다. 그들이 존재하는 까닭은, -지역사회이기에- 주민들의 관심사 또한 다양하고 의견들이 분분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런 사회적인 이슈들을 한 곳으로 수렴시켜, 알리고, 논평하고 그리고 접근할 방도를 함깨 모색해야 하는 것이 그들의 의무일 것이다. 그런 대의명분이 따르기에 네티즌들은 울진21 홈피를 사랑하고 즐겨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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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헤드라인에서 비취듯이, 한 경쟁사가 애써 주최했던 한 주민 공청회 행사를 남의 일처럼 외면했고, 헐뜯고 그리고 당연히 그렇게 결말이 나기만을 기달렸다는 듯이, 치졸한 발상으로, 혹평으로 매도하는 것은 결코, 울진21에 욕됨을 깨달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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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05-08-01 13: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