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신살이 이만 저만이 아님, 가만히 있는것이 진실된 모습이거늘 무슨 할말이 그리도 많은지, 사실 도와주는 사람이 많은데 왜 그정도 밖에 안되죠. 아무하고나 싸움하자고 달라드는 모습이 안타깝기만 하고, 불쌍한 생각이 드는군. 깡패인가? 입이 너무 싸가지라서 그런지 알 수가 없군, 무슨 100명 정확히 알고 있는데. 공청회라는 명분에 나이롱 박수를 보낼라해도 하는 꼬락서니 하고는 스스로가 함정에 자꾸만 깊숙히 들어가고 계시구만,뉘신지는 몰라도 자기집 단도리를 잘해서 돈을 수억벌든지 아님 인간성이라도 그럴듯한 사람으로 살아가시요. 자칭 울진의 대표하는 분이 울진을 비난하고 그러시면 좀 꼴 불견아닙니까? 도대채 뭣 때문에 울진에 사시는지. 입에 진실로 말하진 못해도 사실로 말하시오,.
세계울진엑스포가 이왕에 치르게 되었으니 홍보비 안받더라도 진정울진을 사랑한다면 홍보해 주시오.이상황에서 비난의 목소리를 내지마시고 울진을 진정을로 걱정하시요.
>60명이 아니라 100여명이였습니다.
>
>공청회의 사전적 의미가 뭐 그리 중요합니까?
>
>그 의미가 울진의 미래에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
>그래 반쪽짜리 토론회가 자랑입니까. 주민토론회는 자치단체에서 주민에게 중대한 영향
>
>을 미치는, 중요한 일의 결정에 앞서 자유민주주의의 기본에 입각한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
>
>는 것입니다.
>
>자치단체장과 의회에서는 주민의 청원과 탄원에도 불구하고 독재정치의 잔재 행정으로 주
>
>민의 의사를 무시함으로, 주민 대변의 진정한 언론이 앞장서서 주최했습니다.
>
>언0인으로서의 공정성도 잃어버린 0000의 보0 내용 이야말로 .........
>
>세상은 거짓과 불의가 진실과 의로움을 핍박하고 비방하지요.... 그 ....
>
>지도자들은 노인정, 동회관 준공식, 어버이날 등등의 행사에는 빠짐없이 참석........
>
>신년교례회, 놀이축제때는 돈도 많이 쓰고 행정공무원, 자원봉사자 투입시키죠.....
>
>그런데 울진군민의 생존권 문제를 놓고 토론 하자는데, 무슨 말이 그리 많소?
>
>압박과 훼방이 있다 해도 주저 하지 않을 울진타임즈. 울진타임즈야 말로 진정한 언론사 라고 .......
>
>관의 눈치만 살피고 빵부스레기를 찾는 언론사가 있다면 울진타임즈를 비방해서는 안될것입니다.
>
>울진에는 그런 언론사가 없겠지요 !
>
>울진신문과 울지21은 친환경엑스포를 대외에 알리려 홍보 하는 것이 애향신문사라고 아니할 수 없겠지요?
>
>회초리 !
>////////////////////////////////////////////////////////////////////////////////
>
>
>
>>방폐장관련 찬성 측만 자리한 반쪽자리 공(空)청회(?)
>>
>>공청회(公聽會)의 사전적 의미는 다음과 같다. 국회나 행정 기관 등이 중요한 안건 또는 전문 지식을 요하는 안건을 심사하기 위해 공개 석상에서 이해 관계자 또는 학식 · 경험이 있는 사람으로부터 의견을 듣는 모임을 말한다.
>>
>>울진타임즈 신문사 주최로 방폐장과 관련한 주민 공청회(?)가 13일 오후 2시부터 군민회관에서 1 시간 30분반 동안 열렸다. 하지만 방폐장 유치를 찬성하는 주민 60여명만이 참석해 반쪽 짜리 공청회가 되었다.
>>
>>토론은 없었으며 발표자로 나선 손승달, 황대운, 조영환, 임태수, 정광수, 이관씨가 각각 10여분에 걸쳐 방폐장에 대한 자신들의 입장을 밝히며 방폐장 유치를 주장했다. 또한 방청석의 지대광, 이천숙씨도 자유발언을 통해 방폐장 유치를 지지했다.
>>
>>방폐장 유치문제와 관련해서는 지난해 9월에도 찬성하는 측에서만 모인 가운데 같은 장소에서 열린바 있다.
>>
>>
>>
>>2005년 07월 14일
>> 김석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back ▲ top
>>
>>
>>
>>이 기사에 대한 네티즌 의견
>>
>>
>>
>>
>>
>> 킹콩
>>[2005-07-15]
>> 주승환씨는 구체적인 예를 드시기 바랍니다.
>>울진21의 기사에 어떠한 부분이 헐떳는 부분인지?
>>평소 주박사님의 글을 울진21의 자유게시판을 통해서 자주 읽었습니다.
>>주선생님의 글은 객관성이 결여 되었다고 봅니다.
>>만약 울진21에서 더 자세히 내용을 담았다면 어떤한 내용을 담아야 합니까?
>>저의 생각엔 올리지도 말아야할 일인것 같습니다.
>>언론의 기능중 가치박탈의 기능이 있지요. 공청회의 요건을 갖추지도 못한 공청회를 개최한 동료신문사를 최대한 배려해서 자제된 글로 비춰집니다.
>>전 찬성도 반대도 아니지만 할려면 좀 제대로 하십시요. 그래도 주선생님은 조금 믿음이 갔는데 상당히 편향된 시각을 가졌군요. 지성인 다운 냉정을 찾으시기바랍니다.
>>
>>
>>
>>주승환
>>[2005-07-15]
>> 울진21은 다른 경쟁사 행사에도 귀를 기울려야 한다
>>비록 울진은 좁긴 해도, 3 개의 언론 매체들이 울진주민들의 여론을 대변한다. 그들이 존재하는 까닭은, -지역사회이기에- 주민들의 관심사 또한 다양하고 의견들이 분분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런 사회적인 이슈들을 한 곳으로 수렴시켜, 알리고, 논평하고 그리고 접근할 방도를 함깨 모색해야 하는 것이 그들의 의무일 것이다. 그런 대의명분이 따르기에 네티즌들은 울진21 홈피를 사랑하고 즐겨찾는다.
>>
>>하지만 헤드라인에서 비취듯이, 한 경쟁사가 애써 주최했던 한 주민 공청회 행사를 남의 일처럼 외면했고, 헐뜯고 그리고 당연히 그렇게 결말이 나기만을 기달렸다는 듯이, 치졸한 발상으로, 혹평으로 매도하는 것은 결코, 울진21에 욕됨을 깨달아야 한다.
>>
>>
>>
>>
>>
>>
작성일:2005-08-01 13: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