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을 쓰기 앞서 한가지 밝혀둘게 있습니다
나는 반핵도 유치도 아닌 제3자로 울진타임즈나 울진포럼이 하는 말도 안되는 일련의 일들을 도저히 그냥 지나칠 수 없어 몇자 적고 사라질려고 합니다
울진포럼의 특징
1. 대다수가 백수건달들이다
- 저마다 자기 출신 동네서 인정받지 못하거나 과거가 얼룩져 잇다
2. 일정한 직업이 없다
- 어디서 지원받는지 커피나 비싼술을 자주 먹고 가끔 해외도 단체로 나가고, 일정한 직업이 없거나 사업에 실패한 사람들이 많다
3. 일을 해결함에 있어 법과 정의보다는 주먹과 욕설로 상대방의 의견을 무시한다
4. 자기들이 울진의 선각자란 착각에 빠져 산다(선각자 웃긴다)
- 대다수의 군민들이 뒤에서 손가락질 하는 줄 모르고........
5, 울진군의 경기회복을 빌미로 방폐장을 유치한다는 대의명분만 내세우지 뒤에서 한수원과 손잡고 지원받으며 개인 사리사욕챙기기에 여념이 없다
6. 100여명도 안되는 공청회 인원이 참여했는데도 즉 울진군민이 모두 아는 사실도 70%가 찬성한다고 주민투표하자고 아우성친다--완전 억지로 산다
결론 이런사람에게 방폐장 유치를 맡겨서는 울진에 돌아올게 하나도 없다는게 제생각입니다
적어도 유치위원회는 각지역의 대표성이 있는 사람 즉 존경받는 사람이 참여하여야 하지 손가락질 받는 백수건달들에게 울진의 미래를 맡길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