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눈치나 보고 사는 울진촌놈 봐라.
동원된 군중이나 군수 눈치나 보는 쓰레기가 천명 모이면 뭐하나?
역사발전에 깨인 사람 70명이면 너무 많다.
울진을 바꾸는 데는 깨인 사람 10명이면 충분하다.
왕같은 울진총수가 바로 그 70명의 주체의식 있는 사람들에게 끌려오는 것이 역사이다.
너는 사람들이 많이 없으면, 벌벌 떠는 어중이떠중이고, 공청회에 모인 분들은 아무도 없어도 당당한 천하 장사들이다.
어중아, 제발 자루뒤집어 쓰고 이름도 못 밝히면서 궁성거리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