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역신문, 임원식 기자] 원자력안전위원회(위원장 최인호, 이하 원안위) 는 신한울 2호기가 지난 3월 12일 14일 각 각 방사능이 누출되는 사고로 준공 1년도 되지않아 가동이 중단되어 정기 점검으로 전환 하였다.
사고후 신한울 2호기는 5개월간 정기 점검중 한수원은 연료봉 1개의 결함으로 방사능이 누출 된 것으로 보이며 핵연료 집합체를 교체하였다.
지난 3월 14일 방사능 누출 사건은 공기정화기로 방사능이 누설된 것으로 보이며 한수원은 냉각재 배수경로를 개선하여 누설이 없는 것으로 확인 하였다.
현제 5개월째 방사능 누출사고로 정비 점검에도 원인규명이 되지않아 지역주민들은 불안해 하고 있었으며, 주민 A씨는 원안위의 지난 1월 신한울 1,2호기 사고관리획서 승인은 이런 사고를 예측 하지못한 부실 승인으로 보인다‘ 라고 질타하며 설계결함, 부실시공으로 확인 되어 정부, 원안위, 한수원을 더욱 더 신뢰할수 없다 라고 주장 하였다.
원안위는 8월14일 임계를 허용하고 앞으로 출력상승 시험 등 11개 후속 검사후 안전성을 최종 확인할 예정이다.
먹어야겠다. 이중대한 사건
군민께 알리지않는 이유를
군민이 묻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