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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나크레인
저는 울진에서 나고 자란 장비사업자입니다.
신한울 3.4호기 참여를 위해 MK80 이동식 타워크레인을 직접 구입했지만, 7개월 동안 단 한 건의 배차도 받지 못했습니다.
반면, 경기도 화성의 외지 장비는 같은 기종임에도 현장에 계속 투입되고 있습니다.
위험은 우리가 지고, 돈벌이는 외지업체가 독식하는 독식하는 불공정!!
이것이 과연 상생입니까?
한수원과 현대건설은 즉시 지역 장비 우선 원칙을 명문화하고 시행해야 합니다.
울진군민의 생존권을 짓밟는 외지 장비 특혜를 즉각 중단해야 합니다.
이것은 한 개인의 문제가 아닙니다.
군민 전체의 권리, 울진의 자존심이 걸린 문제입니다.
울진군민 여러분, 이제 함께 일어나 우리의 권리를 반드시 되찾아야 합니다.!!!
누가 계약하고 일을 주고 싶을까?
계약자가 발주자에게 을질 할게
뻔히 보이는데..
나같아도 저런 업자하고 계약하고 싶지 않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