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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게시판

제목

세계최대핵발전단지로부터 외면받는 지역장비 기댈곳 없다.

작성자
가나크레인
등록일
2025-08-27 21:25:00
조회수
3509
첨부파일
 신한울3,4호기 외면받는 지역장비.pdf (578146 Byte)

저는 울진에서 나고 자란 장비사업자입니다.

신한울 3.4호기 참여를 위해 MK80 이동식 타워크레인을 직접 구입했지만, 7개월 동안  단 한 건의 배차도 받지 못했습니다.

 

반면, 경기도 화성의 외지 장비는 같은 기종임에도 현장에 계속 투입되고 있습니다.

위험은  우리가 지고,  돈벌이는 외지업체가 독식하는 독식하는 불공정!!

이것이 과연 상생입니까?

 

한수원과 현대건설은 즉시 지역 장비 우선 원칙을 명문화하고 시행해야 합니다.

울진군민의 생존권을 짓밟는 외지 장비 특혜를 즉각 중단해야 합니다.

이것은 한 개인의 문제가 아닙니다.

군민 전체의 권리, 울진의 자존심이 걸린 문제입니다.

울진군민 여러분, 이제 함께 일어나 우리의 권리를 반드시 되찾아야 합니다.!!!

작성일:2025-08-27 21: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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젬ᆢㄱ부터 2025-09-12 01:54:09
제목부터 핵발전소..반원전 단체 용어를 쓰면서이런 악의적 언론플레이하는 업자를?

누가 계약하고 일을 주고 싶을까?
계약자가 발주자에게 을질 할게
뻔히 보이는데..

나같아도 저런 업자하고 계약하고 싶지 않겠다.
나도 장비업자 2025-09-07 03:40:15
지방장비
현장서 타지업자 반 만큼이나 체대로 하세요
가나다라마바사 2025-09-04 15:18:40
이보세요 울진군민 모두가 장비업 하는것도 아니고 뭘 군민 군민 거리요? 이것은 한개인의 문제가 맞습니다 본인 능력부족을 탓해야지 뭘 우리보고 함께 일어나서 권리를 찾자고 그러세요?
잉크 2025-09-02 18:40:06
나도 울진군민이지만 그쪽과 같은 울진군민은 아니다. 다 같은 군민이라고 생각하지 마소!!!
2025-08-31 21:53:17
그만 우세요.
사장님이 잘못은 아니지만
사장님 업체에 소속된 기사나 노동자들이 외지인들보다 못하는거 아닐까요.. 조심스럽게 말씀드립니다..

원자력입장에서 잘하는 사람이 누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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