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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게시판

제목

일을 즐기는 사람

작성자
화양연화
등록일
2025-08-28 13:03:41
조회수
2203

https://www.youtube.com/shorts/_jyg-by-Tjs

 

"해보고 싶던 일을 하고 있는 중이기 때문에

체력적으론 힘들지만 즐겁다"

 

이런 사람을 범죄자 프레임 씌워 악마화 시키고 수백번의 압수수색에

온갖 음해로 없애려 했지만 간절한 염원과 더 간절한 염원이 만나, 지난 3년동안 윤석열 김건희가

망가뜨린 나라 하나 둘 정상으로 되돌려 놓고 있다. 

개천에서 난 용 이재명, 대한민국의 복덩이로다.

 

지지난 대선때, 온 나라를 이재명 악마화 플래카드로 도배하고

울진도 농협앞 사거리에서 국힘 군의원 당원들 돌아가며

화천대유 누구껍니까?

대장동 게이트 특검촉구 피켓 들고 서 있던 거 기억한다.

가관이었지.

결과는?

성남시장 이재명은 대장동 개발로 얻은 이익 5503억원 공공환수해서 성남시 재정에 보탰고,

곽상도 아들 50억

윤석열이 형님으로 모시는 돈귀신 박영수 변호사  딸​​​​​

50억 클럽

김만배 누나가 윤석열 아버지 연희동 집 사주고 

등등등등

나오는 건 전부 국힘 종자들...ㅋㅋㅋ

파봐야 자기들 당과 연관된 사람들만 나오니, 나라 팔아먹은 매국노인냥 온나라를 도배하며

특검하자던 기세는 어디 가고 막상 이재명과 민주당에서 특검하자고 하니 입꾹닫. 

숨기는 자가 범인이다.

이번 대선에선 대장동의 대자도 못(안) 꺼냄. 

 

이재명은 말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내 삶을 잘 관리해서 이 자리(대통령) 까지 왔다고.

관리가 뭘까?

세상에 공짜없다는 진리를 일찌감치 터득해서 부정한 돈 안 받고, 뼛속깊이 가난의 설움을 알기에

남들보다 두배 세배 더 열심히 살아왔고 없는 사람들 편에서 행정을 펴왔다는 것.

가진 자들은 자기들과 다른 삶을 살아온 이재명을 무슨 수를 써서라도 없애려 했지만

하늘이 내린 사람을 누가 막나.  

 

* 그때 피켓 들었던 사람들아 지금도 그렇게 생각하는지 말 좀 해봐라, 

누구누군지 얼굴 다 기억하고 있다. 

위에서 시켜서 어쩔 수 없이 했다고? 에라이~

 

작성일:2025-08-28 13:0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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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관매직 2025-08-28 21:05:32
금거북이 받고 장관급 국가교육위원장 자리 준 나가요 김줄리
받은 년이나 준 년이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심 2025-08-28 18:01:40
죽변로타리에서 "대통령 되면 죄가 없어집니까" 피켓들고 1인 시위하고 있다면서요? 푸하하하~
저** 하면서 민생지원금은 받았겠지.ㅋ
죽어도 2025-08-28 16:13:48
이재명이 대통령 못하도록 죽자사자 막은 이유를 이재명이 대통령 되어 막상 일하는거 보니 알겠음.
나쁜 내란당 수괴포함 잔당 놈들도 이재명이 지들보다 게임이 안되게 잘할것이다 라는걸 미리 알아본거지. 특히나 성남시장, 경기지사 과정을 거치면서 이미 그 실력이나 추진력은 검증이 되다 보니 이재명이 정권을 쥐다보면 상대적으로 못난 지네들의 치부가 다 드러날수 밖에 없었던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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