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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진을 말아 먹는 등신
난 내 맘대로 하는 엿장수다
그런데
어떻게든 군수를 하고 싶어
바로 앞 내 땅에 허가도 내기 어려운 곳에 엿장사를 커다랗게 하라고
유치했다고 자랑하고 싶다.
새로운 큰 엿장사가 생기면 내 가게는 박살이 날 줄 뻔히 알면서도
군수가 되고 싶어 우리 가게를 위한 일이라고 우기면 내가 등신일까? 아닐까?
투표
1. 등신이다
1. 등신이다
2. 아니다
난 내 맘대로 하는 엿장수다
그런데
어떻게든 군수를 하고 싶어
바로 앞 내 땅에 허가도 내기 어려운 곳에 엿장사를 커다랗게 하라고
유치했다고 자랑하고 싶다.
새로운 큰 엿장사가 생기면 내 가게는 박살이 날 줄 뻔히 알면서도
군수가 되고 싶어 우리 가게를 위한 일이라고 우기면 내가 등신일까? 아닐까?
제발 정신 좀 차리십시오.
변하지 않으면 달라지는 것도 없습니다.
공무원들이든 군수든 일 못하면 다음 선거나 승진에서 군민들이 분명 심판할 겁니다.
그러니 똑바로 하십시오.
그리고 무조건 뽑아주지말고
국회의원, 군수,군의원등등 일 못하고 비리 많으면
아예 싹을 잘라야합니다.
그래야 다음부터 정신차리고 열심히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각자 생각은 다르겠지만 이건 제 생각입니다.
고향 울진군이 잘되길 멀리서라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