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습니다.
세치 혀의 현란함으로 사람들을 혼란속에 빠뜨립니다.
자신들은 잘나고 똑똑하다고 생각합니다.
자만심에 가득찼습니다.
잘안되면 잘모르면 찾아보고 물어봐야지. 자신들과 의견이나 입장이 다르면, 무시하려 듭니다.
그래 가지고 무슨 큰일을 하려 듭니까.
세상을 어찌 도모해야 되는 지 모르는 그런사람들이 울진의 민심의 파도 그것을 어찌 감당하려 합니까.
빌어야 합니다. 제갈공명을 불러다가 남서풍이 불도록 사당을 짓고 빌어야 합니다.
그런데 그사람들 제갈도 모르고 공명은 더욱 모릅니다. 어디에 있는 지 무얼하고 있는 지 ...
>정말 질기신 분들입니다.
>방폐장에다 목숨을 걸어요...
>그렇게 세상 일이 다 말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마음이 움직여야 됩니다.
>
>이런 식으로 사람들에게 혐오스러움을 주면서 까지 북한의 대남방송처럼 앵매새 노릇하는 것은 것은 오히려 울진에서의 방폐장 사업을 완전히 물건너 가게 촉진시킬 뿐입니다.
>
>진정 그토록 원한다면, 좀 꾀스럽게 이디서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의 실마리, 즉 단서, 가닥을 잡아내어야지. 이런식으로 자기 주장만 일방적으로 펼쳐대는 것은 울진 장마당을 자기 혼자 쓰려고 하는 것과 같아요.
>
>당신께서 아무리 좋은 물건을 매우 값싸게 팔아 그 이익금을 불우 이웃에 쓴다 할지라도.
>민심을 얻기에는 중요한 무엇이 빠져 있지 안습니ㄲ?
>
>답답한 사람아, 사람들아, 서울에서 울진얘기하나요.
>한국에서 이라크 얘기 하나요. 로마에서 이태리 이야기하나요. 목석들과 고기 얘기하나요.
>
>사람과 사람 얘기 합시다.
>가슴을 터 놓고, 막걸리 한사발 주고 받으며,,, 아무리 인너넷을 대통령이 당선된다고 하지만, 그게 아닙니다. 진정으로 서로 믿을 수 있을 때 시작됩니다.
>
>깡패같은 사람이나 사기꾼 같은 사람이나, 정치꾼 같은 사람들과 아무리 골머리 싸매어 봐야 잘되겟어요?
>
>
>
>
>>이 름 견해 작성일 2005-07-21 조회수 76
>>제 목 방폐장 군산에 가야한다.
>>
>>
>>방폐장은 군산쪽으로 가는게 맞지 않을까?
>>나는 몇 년전에 부안사태를 보면서 두가지의 상념에 사로잡혔었다.
>>하나는,
>>부수고 도로 점령하는 무지막지한 데모를 보면서
>>예전 백골단까지 울진시내 구석구석을 지키던 치열했던 그 시절과
>>닮아도 너무도 닮았다는 것이였다.
>>나도 그 당시 반핵에 가담해서 던져주는 빵조각으로 식사를 대신하며
>>모자에 마스크 눌러써고 도로를 누볐지만...
>>돌아보면 타협없는 광기가 무지에서 오지는 않을까하는 생각에 사로잡힌다.
>>내가 알고 있는 먼지만한 것들이 진실인 양 그렇게 우격다짐으로 맞다고 내세우고 남들을 그 속으로 밀어넣는것만큼 어리석고 오만한게 또 있을까하는 생각이 든다.
>>
>>둘째는,
>>부안군수가 '참 멋진 사람이구나'하는 생각을 했었다.
>>맞고 찢어지고 뼈가 금간 퉁퉁한 얼굴로 병원에서 인터뷰를 할 때
>>"세월이 조금 더 지나면 저의 생각이 맞다는걸 알겁니다."
>>하는 그 소신있는 정치가의 모습을 보며 천의 얼굴을 한 여론앞에
>>떳떳한 모습에서 한 정치인의 멋스러움을 볼 수 있어서
>>감명을 받았다.
>>그 부안과 얼굴을 마주보고 있는 군산이 군의회에서 압도적인 찬성으로 방폐장 유치 신청을 가결시켰다.
>>이미 부안사태 때 전북의 100 여명이 넘는 학식있는 교수들이 서명을 해서 방폐장 유치 찬성을 선포했었고
>>모든 기술적 지원을 하겠다는 성명서까지 발표를 했었다.
>>그 성명서가 아직까지 유효하리라.
>>전라도를 텃밭에 두고 있는 여당의 지원과 전북도지사의 끊임없었던
>>물밑 교섭...
>>전문지식을 갖춘 수 백명의 교수진의 기술적 지원과 찬성....
>>
>>이것은 무엇을 말하는가?
>>방폐장이 진정 혐오스럽고
>>죽어도 설치되어서는 안될 죽음의 시설인가?
>>준비된 자들에게 선물이 가야한다.
>>그리고 오랜 숙원사업인 방폐장 유치를 하므로
>>그 지역이 정말로 놀라운 삶의 질적인 변화가 일어나도록
>>정부가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었으면 좋겠다.
>>타지역이지만 그래야만 진정한 민주주의의 원칙아래 있는 것이요,
>>노력하고 결정한 그들의 정신이 옳았음이 입증되어 두고두고
>>민주사회에 좋은 선례로 남게 될 것이다.
>>
>>
>>
>>
>>
>>◎ 윗글에 대한 의견 <총 7 건>
>>
>>글쓴이 비밀번호
>> 의견 쓰기
>>
>>
>>7 군민 울진의 반핵동지들 군산이잘살고 멋진모습을보여야 반핵들이 눈이 뒤집어 지지 2005-07-21
>>
>>6 후리포; 철새는 날아가고 똥만 남는다 그리고나중에 똥파티하면 되겠다 2005-07-21
>>
>>5 변심; 얍삽한 유치작전 먹혀서도 않된다. 커가는 학생들이 배울까봐 겁난다. 방폐장은 군산으로~~~~ 2005-07-21
>>
>>4 등신; 왜? 울진으로 오면 안되는것일까? 대한땅 어디라도 가야한다 군수.의원 무식한늠들 잘좀생각 해라.... 2005-07-21
>>
>>3 반핵재벌; 참으로 신선한 탁견이다. 그래, 아쉽지만 울진은 여기서 접자. 소화할 능력이 없는 어린 아이에게 차려준 진수성찬은 차라리 독약이다. 엑스포 내후년에 또 하고 우리 울진농촌 엄청 살기 좋아질거라니 기대해 보자. 2005-07-21
>>
>>2 지대광; 저도 찬성합니다 방폐장 울진이 특허라도 있는것처럼! 92년 95년 고생해서 한수원본사 양성자가속기 이런것을 법제화 할수있도록 하여놓고 이제는 헛고생 한울진이 될겁니다 2005-07-21
>>
>>1 김통수; 맞는 말입니다. 무지한 반핵들이 군청과 군의회에 똬리 틀고 빨아먹는 울진군에 방폐장 오면 안 됩니다. 2005-07-21
>>
작성일:2005-08-01 13: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