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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게시판

제목

사회복지시설의 소문

작성자
kㅇㅇ3102
등록일
2025-10-16 19:51:05
조회수
5580

울진군 어느 사회복지 시설 직장내 갑질과 시달림으로 고통 받고 탈모에 병원 치료를 받고 있는 직원이 있다는 소문. 

그리고 울진군 사회복지시설중 높은분들 갑질에 이직율이 최고 높다는 소문.

높은 사람중 뻔뻔하게 어디가서 남들앞에서 강의 한다는 소문.

울진군은 사회복지 시설 관리 감독 제대로 해 야 할겁니다.

경고하건데 조만간 큰일 터집니다....

작성일:2025-10-16 19:5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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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한마디. 2025-10-26 06:32:15
근퇴 확인하면 쉬워요.의원님들
알아 먹었지요.
내실있게 2025-10-24 05:13:35
소문이 사실이라면 강의하러갈게아니라 안에서 먼저 잘해야되겠네
잘한다. 2025-10-23 16:06:31
소문의 소문이 꼬리를 무네.그렇게 잘한다고 쳐 모여서 이렇게 밖에 못하나.공무원 출신들 낙하산 경북에서 최고라고...
한심한 울진이여...
울진복지 2025-10-22 18:01:57
특정기관에서 반복적으로 위의 일들이 일어난다면 피해를 당한 직원들은 이제 관계기관에 정식 민원을 넣거나 당사자를 고발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지금은 울진신문 게시판과 여러 입들을 거쳐 게시글의 당사자가 누군지 좁은 동네에서 대략 추측이 가능해서 나름 당사자는 몸사리고 있겠지만 다시 시간이 지나면 피해를 주장하는 사람들은 계속 발생할 겁니다. 본인이 당사자라면 스스로 자중하거나 본인은 옳다고 행한 말과 행동이겠지만 상대방에 피해를 주는 행위라면 스스로 반성하시기 바랍니다.
타 지역 공무원 2025-10-21 15:09:19
댓글에 있는 기관 홈페이지 들어가보니까 2025-09호면 9번째 채용공고인 것 같습니다.
인구 4만 명 밖에 안되는 조그마한 도시에서 자주 직원들이 입퇴사를 하는 모양이군요.
그나저나 사회복지 공무원들도 규정 등을 잘 알고 근무할까요?
제가 울진군에서 근무를 했을 당시 대화가 안되는 공무원들(일명 무대뽀, 상사 눈치나 보고 지자체장과 측근들에게 잘 보이려는 행동도 많음)이 천지였습니다.
그래서 전 울진군을 나오게 되었죠!
제가 울진군에서 근무한 느낌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 울진군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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