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이 아니더라도 장사하고 싶은 사람이 많을텐데...
그 사람이 먹고 살기 힘든 것도 아니고, 엑스포 개막을 선포하는 금번 행사의 거의 주관인사나 다름없는 사람이 식당운영권을 차지했습니다.
운영요원들에게 밥을 대주고, 운영본부에서 돈을 받으니, 장사는 땅집고 헤엄치기.
서민, 식당 밖에 할 능력이 없는 사람 , 그런 사람 먹고 살게 냅두지, 고글 홀라당 자기가 차지 해 버리면, 힘없는 서민은 머합니까?
이런 경우가 발생하면 오히려 나나서 서민들에게 돌려주라고, 바로잡아야 할 군정 감시감독 의장이 그래서는 안됩니다.
돈이든 명예든 한가지만 차지하세요.
다른사람들과 좀 나룰 줄알면서 살아가야죠. 혼자 돈다 벌고 명예다 차지하면 나머지는 멉니까. 당신을 위한 들러리?
>드디어 울진 세계친환경 농업액스포가 개막되었다 !
>
>울진에 영광이고 대한민국에 영광 이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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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준비를 위해 고생하신 군수님 그리고 최 규환 액스포 단장님과 관계 공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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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 봉사자 여러분 함께해준 우리 농민 군민모두 우리 울진군 군민에 힘이고 영광
>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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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옥에 티라면 식당 문제는 두고 두고 행사를 하면서 욕꺼리로 남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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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상인들과 숙박업은 바가지 요금 받지 말라고 하면서 높은 사람이 하는식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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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전국에 뉴스를 타고 말았습니다, 이것이 다된밥에 재뿌리는 격이고 옥에 티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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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은 너무나 속이 상합니다 그리고 싸게 먹을수 있는 여름 친환경 농산물로 만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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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면 종류의 식당을 왜 준비 못했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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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늦지 않았습니다 아무튼 다 잘되었다고 하는데 식당 문제로 울진에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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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이미지를 버린다면 옥에 티가 아니라 독이지요 문제를 심각하게 받아들이세요
작성일:2005-08-01 13: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