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더위에 주민및 공직자 여러분 고생이 많으십니다.
매년 되풀이 되는 더위지만 올해는 장사하시는분, 여름준비를 많이 하신분들, 피서객맞을 준비한 공직자 모두 늦더위에 고생하십니다. 여름장사가 예년같지 않아서 마음이 더 아픔니다. 힘냅시다. 파이팅!!!!
저는 평소 울진에 살면서 느껴온것을 건의 하려고 하니 참고들 하시기 바랍니다.
매년 봄철이면 각 읍,면 마다 주위환경정비다, 꽃길조성이다등 읍면사무소 직원분들이 공공근로 아주머니들을 고용하여 길가장자리에 작업하시는걸 보았습니다. 그렇게 해놓으니 보기도 좋고 사람 손길이가고 돈이 투자되니까 역시 보기좋고 아름답다는걸 항상 느낍니다,
저는 그런일들을 하시는 직원들을 볼때 낮에는 도로변에 나와 일하시고 저녁엔 또 밀린 본연의 일을 하고 퇴근하겠지요.
비단 이런 일뿐만 아니라 가로수도 정비해야하고 길가의 쓰레기도 청소해야하고 가로수 약제도 살포해야하고, 방여고 실시해야하고등등........ 자질구래한 일드이 너무많으리라 생각됩니다.
따라서 이런일들을 종합적으로 할수 있는 인력과 장비를 구성하여 가칭 "울진군시설관리단"같은 기구를 만들에 상시적으로 발생되는 업무를 추진하면 어떨까? 하고 생각해 봤습니다. 울진군 직영도 좋고 민간에 넘겨서 관리해도 좋고, 인력은 작업에 따라서 공공근로자를 그때그때 충원하면 될테고.....
굳이 공무원본연의 주민섬김 업무를 해야하는 공무원에게 매일 길가, 꽃밭에 나가서 일하고 감독하는것이 업무의 효율성 측면에서 타당한지 한번 면밀히 검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히려 그런 기구를 만들어 발생되는 민원등 주변정리에 적절히 투입하면 민원접근성과 만족도에서 더 나을지 않겠나 해서 이 글을 올려봅니다요
작성일:2007-08-24 17:5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