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영역

본문영역

울진게시판

제목

"박근혜는 패했지만 승리한 정치인으로 더 확실하게 살아남았다"

작성자
참펌
등록일
2007-08-25 23:39:08
조회수
1266
'오차범위 인생'의 범여권 대선주자들

개혁진보 인사·언론에게, "손학규는 안되고 유시민은 되나? 그만 웃겨라!"

"오차범위에서 헤매지 말고, 멧돼지나 잡으러 가라"


물론 현재 나타나는 여론조사 결과만을 가지고 어떤 사안을 규정하거나 재단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 여론이라는 게 상황에 따라 언제든지 변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 해도 이건 해도해도 너무한다. 여권의 단일후보가 모조리 야당 후보와 지지율 격차가 무려 50~60%나 난다는 자체도 황당하지만, 이게 사상 초유의 일이기 때문이다.

이러다 '찌질이'이란 단어 대신 '오차범'이라는 신조어가 생겨나지 않을까 걱정스럽다. 아무리 생쇼를 해도 범여권 대선주자들의 지지도가 하나같이 플러스 마이너스 3.1%(±3.1%)란 '오차범위' 수준도 안 되니 이들을 빗대 '오차범 인생'이라고 놀려도 할 말이 없을 지경이다.(중략)

- '신뢰 붕괴' 범여권 대선주자들, 국민 검증 끝난 상태
- 한나라당 정권 탈환과 범여권 재집권 사이에 '실개천도 바닥나"
- 범여권 악질 신자유주의 '4인방', '노무현·이해찬·유시민·손학규'

내가 보기엔 '기득권 세력과 조중동이 차려놓은 밥상에 개혁·진보 언론이 젓가락질만 하고 있는' 게 딱 지금 개혁·진보 언론의 대선 보도 실태다.

나는 이따금씩 범여권 정치인들의 행태를 보면서 이런 생각을 한다. "정말 저토록 염치없고 뻔뻔해도 되는 걸까. 얼마나 더 망가지고 박살나야 정신을 차릴까."

※ 최근 대선 관련 여론조사 주요 내용 종합 분석

http://www.cjycjy.org/bbs/zboard.php?id=freetalk&no=1969" target=blank>☞ 해당기사 전문 보기
작성일:2007-08-25 23:39:08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게시물 댓글

비회원 로그인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 대상을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법률에 의해 제해될 수 있습니다. 공공기기에서는 사용 후 로그아웃 해주세요.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목록
최신순 추천순  욕설, 타인비방 등의 게시물은 예고 없이 삭제 될 수 있습니다.

하단영역

하단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