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뫠가 그렇게도 한이 맺히고 사무쳤는지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다 우리형제 부모가 잘되자고 개최한 엑스포를 그깟 오염덩어리인 핵쓰레기장유치와 비교하여 세계적인 행사 자체를 인정하지 아니하고 근거도 없는 비방을 일삼는 무리들을 보면 연민의 정이 느껴집니다
할일없는 무리들아 잘새겨 들어라
행사장 주변 식당, 숙박업소를 한번 둘러보며 민심을 한번 파악해보거라
개막식에 30,355명 그다음날(23일) 36,926명이 관람하러 왔다
인정할 건 인정해라
언제 울진에 이런 많은 인파가 몰려든 적이 있느냐
공청회 한다고 60명온 것을 가지고 전체 군민의 70%가 방폐장을 찬성한다고 주민투표하자고 하는 생쑈 집어치하고 이제 찌그러지거라
누가 공청회 사진 한번만 더 올려주소(천불 나니더)
지역경제가 활성화되고 부모형제 친척들이 돈 좀버는게 그렇게도 배가 아프냐
에라이 그게 어디 울진군 발전을 위한다는 너희들 억지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너희들이 스스로 인정하는 꼴과 무슨 차이가 있겠느냐........
더이상 군민을 빙자하지 말거라
그리고 먼저 인간이 되거라
어찌 방폐장 유치만이 울진이 살길이라는 아둔한 생각을 가지고 사느냐...
작성일:2005-08-01 13: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