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울진인
김복남의원이
의정대상 받은걸 가지고 비판하는 글
보면서 짧어나마 나에견해를 이야기한번 해보려고 합니다.
다른뜻으로 이해하지마시고
필자 소견임을 꼭 말해둔니다
참 못된 생각없이사는 별 인간도 다있구나
답답하고 안타까운 마음에 글 적어봅니다.
울진은 무슨 일이 일어나도
선 듯 나서는 사람이 없다
신중해서인가
무관심해서인가
그런데
나서지 않으면서
뒷담화는 잘한다,
잘못된것은 비판 받아아 되고
실수한것은 각자에 생각에 따라 비판해도 되고
이해 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상 받는것이 잘하지
못하는데 상을 주는것도 있는지요?
그만한 열정과 활발한 의정활동을 하였다고 주는상이 아닐까요.
상 받은것이
비난받을 일은 아니지 않는가!
칭찬 받을 일이지!
싫다고 해서 사실에 벗어난
비판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군의원으로서 행정부를
잘 견제 하면서 군민을 위해서 최선을 다 해서 잘 해왔는지를 판단해서
현 김복남의원이 잘했다고
생각이 되면은 선택해서 찍어주면 되는거고
다음에 더 잘 할것같은 후보가
나오면 그후보 선택하면 되는거지
뭐가 잘못되었는지
구체적인 내용도없이
그냥 생각없이 내가 싫어 한다고 무작정
폄하 하는것은 절대 맞지않다고
생각합니다.
글 쓸때 입장 바뀌어 동생이고 누이라고 생각 해보세요
당사자는 얼마나 힘들까
한번쯤 헤아려 보시길 바래요.
울진 군민광장밴드 글
지금 하는 말의 문제는 거칠어서가 아니라, 내용이 비어 있다는 데 있습니다.
확인된 사실은 하나도 없이 감정만 크게 부풀려 놓고, 마지막에 ‘그 작자 맞다’며 결론을 박아버리는 건
주장이 아니라 성급한 오판의 전형입니다.
더 큰 문제는 본인이 단정하는 이유조차 설명하지 못한다는 점이에요.
근거 없이 특정인을 지목하는 순간, 상대가 피해를 보는 게 아니라
당신 말의 신뢰도가 바닥까지 떨어지는 것부터 시작됩니다.
근거 없이 소문을 사실처럼 퍼뜨리는 건 강단 있는 비판이 아니라
그저 확인도 안 된 이야기를 생산하고 확대하고 퍼뜨리는 사람처럼 보이게 할 뿐이니 지금은 좋다고 하겠지만 당신옆의 사람들도 당신을 경계하게 할 뿐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