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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어촌기본소득
울진군은 정부의 정책에 반대로 가고 있다.
정부의 최근 편성 추가경정예산에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추가 신청 5개 지자체 706억 3,000만원"이 책정되어 지자체 신청을 받을것으로 신문에 보도되고 있다.(머니투데이 26.3.31) 신문이나 좀 보고 군수공약 개발 하던지...... 나원참.
울진군은 선거에 눈이 멀어 정부 정책임에도 불구하고 돈이 없어 못준단다. 소가 웃을일 귀가 막힐일이다.
그것도 모자라 만화를 그려서 설명을 하고 난리다.
도대체 군민을 위한 정책이 뭐가 있는지나 알고 있을까 궁금하다.
대한민국의 국가 채무가 역대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는 지금, 정치권이 말하는 '기본소득'은 결국 우리 자녀들이 갚아야 할 '독이 든 성배'입니다. 예산 706억 원은 하늘에서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국민의 혈세이자 미래 세대의 빚입니다. 이를 '혜택'이라 포장하는 것은 군민을 기만하는 행위입니다. 정신차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