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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게시판

제목

울진군만 손해보고있었네??

작성자
애향인
등록일
2026-04-01 17:33:04
조회수
1035

 

​손병복 군수 밴드에 들어가보면

정작 본인의 공약은 보이지 않고, 상대 후보의 공약을 비난하는 만화들만 가득하던데

​손병복 후보는 공약이 없나요? , 아니면 이미 당선이라도 된 듯한 오만함인가요?

​- 우리가 놓치고 있는 ‘당연한 권리’

​정부는 지금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 예산 규모: 5개 지역에 706억 원 추가 배정
  • 이미 시행 중인 곳: 10개 지역 (매월 15만 원~20만 원 지급 중)
  • 울진의 현실: 여전히 망설이며 눈치만 보는 중

​이건 단순한 '혜택'이 아닙니다. 신청하지 않으면 단 한 푼도 받을 수 없는, 우리 군민이 당연히 받아야 할 몫입니다.

​- 겉만 번지르르한 ‘공약’의 트라우마

​지난번처럼 천만 관광객, 대기업 데이터 센터, 메타버스 관광, 리조트, 워터파크 유치 같은 실현 불가능한 '뻥 공약'만 잔뜩 내놓았다가 또 못 지킬까 봐 겁나는 것입니까?

​남을 비난할 시간에 군민들의 실질적인 삶을 바꿀 정책부터 내놓으십시오.

 

작성일:2026-04-01 17:3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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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해야2 2026-04-02 12:07:37
한달에 10만원 주려면 이런거 포기해야 가능 할거 같은데
-캐디숙소 한채당 2억 총 150억 공사비
-부실업체한테 스카이레일 차량 계약주고 업체 파산으로 21억 날려먹기
-공약 막지르고 안지키기
-수의계약 폭증시키기
-측근들 챙기기
-골재 허가 막퍼주다 측근 업자 소송당하기
-경산으로 사업 퍼나르기
-멀쩡히 운행하던 스카이레일 소송으로 멈춰세워서 막대한 피해입히기
-공무원이 민간에 돈거둬서 본인이름으로 연등달기+잡아떼기
유권자 2026-04-02 10:43:14
진득하니 지다려 보소 현직에 잇는데 안되지 곧 나오면 하것제
에해야 2026-04-02 10:30:04
한달에 10만원 주려면 이런거 포기해야 가능 할거 같은데
- 무료버스 다시 돈 주고
- 전기요금, 상하수도요금 제대로 다내고
- 노인일자리, 시니어 일자리, 산불일자리 줄어 들어 어르신들 용돈 마른다
- 주민숙원사업, 국도비 공모사업 확 줄어 하천,도로 개판되고 재난대비 부실
- 경로당 지원, 이미용비 지원 등도 줄거나 없애야
다는 아니더라도 이런걸 포기해야 가능하지 않을까 ?
요요요 2026-04-02 09:31:44
너나 잘 하세요
무지의소치는 안부끄럽나 2026-04-01 22:26:53
알고 지끼니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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