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울진군민 한사람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목적은
인구 소멸 위기에 처한 농어촌 지역의 활력을 되찾고, 주민의 기본권을 보장하기 위해 추진되는 정책 실험입니다.
군단위로만 신청이 가능하고 10개군 경기연천군 ,충북옥천군, 충남청양군 , 전북 순창군 장수군, 전남곡성군,신안군, 경남 남해군
강원 정선군,경북 영양군 이렇게 10개군이 선정되어 시범사업중입니다 .
연천군 인구(2026년 1말 기준 약43,919명)@옥천군 인구(2026년 3월말 기준 약50,839명)
청양군 인구(2026년 3월초 기준 약30,088명)@순창군 인구(2026년 3월기준 약 27,627명)
장수군 인구(2026년 2월말 기준 약21,052명)@곡성군 인구(2026년 3월말 기준 약27,499명)
남해군 인구(2026년1월말 기준 약40,878명)@정선군 인구(2026년 3월초 기준 약35,012명)
신안군 인구(2026년3월말 기준 약42,512명)@영양군 인구(2026년 3월15일 기준 약16,006명)
ㅡ시범사업 지역 10곳에서 지난 수개월간 약 12,000명 이상이 증가했다고 합니다ㅡ
★ 울진군 인구 (2026년 2월말 기준 약45,962명) = 2025년 한해동안 277명 증가★
울진군은 2026년 현재 경상북도 내 군 단위 지역 중에서 경제력이 가장 강력한 지역 중 하나로 평가받습니다. 특히 '에너지 산업(원자력)'이라는 확실한 기반 덕분에 생산 지표에서 압도적인 모습을 보입니다.
경제력을 판단하는 두 가지 핵심 지표인 **지역내총생산(GRDP)**과 재정자립도를 기준으로 설명해 드립니다.
1. 1인당 지역내총생산 (1인당 GRDP) : 도내 군 지역 1~2위
울진군의 가장 큰 특징은 인구 대비 생산액이 매우 높다는 점입니다.
- : 경북도 내 13개 군 중에서 1위 또는 2위를 다툽니다. (보통 칠곡군과 선두권을 형성합니다.)
- : 한울원자력발전소라는 거대 국가 기간 시설이 울진에 위치해 있어, 전력 생산으로 발생하는 부가가치가 막대하기 때문입니다.
- : 울진의 1인당 GRDP는 경북 평균은 물론, 전국 평균을 훨씬 상회하는 수준입니다.
2. 재정자립도 : 도내 군 지역 최상위권
지자체가 스스로 살림을 꾸릴 수 있는 능력을 나타내는 재정자립도에서도 울진은 매우 부유한 축에 속합니다.
- : 경북도 내 군 지역 중 TOP 3 안에 꾸준히 이름을 올립니다.
- : 원전 관련 지방세(지역자원시설세 등) 수입이 지자체 예산의 큰 비중을 차지하여, 타 농어촌 지역에 비해 재정 여건이 매우 탄탄합니다.
- 요약★
- 경북의 13개 군 중에서도 군 단위에서는 '경제 대장' 격입니다. 특히 2026년 현재 원자력 산업이 다시 활성화되고 국가산단 조성이 추진되면서, 단순히 '잘 사는 동네'를 넘어 국가 에너지 경제의 핵심 거점으로 그 위상이 더욱 높아진 상태입니다.
- 시범사업은 국비40%+지방비60%(도비 30%+군비30%) 비율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 신청 해본들 탈락할께 뻔하고 선정 되었다 한들 굳이 군비를 써가면서 할필요 있습니까? 울진군 복지는 얼마나 잘되어 있나요?
- 복지를 줄이고 매달 15만원씩 받기 위해 신청해본다? 다른 힘든 지역 에게 우리가 양보좀 합시다
요즘 세상이 참좋습니다 지금 후보들 공약한거나 특정후보 깍을려고 하는 거 쳇gpt 나 구글 재미나이 로 질문들 해보시면 정말 터무니 없다는걸 다들 아실겁니다.
군민 모두 누가 지킬수 있는 공약을 하는지 잘 판단들 해봅시다
선거철 되니 다들 미쳐날뛰는 모습 보니 참 불쌍하네요^^
이 게시판 관리자는 주무시나
관리 좀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