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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공화국은 거짓말 공화국
하루 입장객 수
울진. 10만 명 (3일-30만)
경주. 2만 명(25일-50만)
울진금강송 송이축제 성황리에 막내려
국내외(미국,일본,캐나다 등) 관람객 등 30만 줄이어
울진타임즈, uljintimes#empal.com 등록일: 2007-10-01 오후 6:08:37
이번 금강송 송이축제는 송이따기체험과 황금메뚜기잡기체험,친환경고구마캐기 등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행사 위주의 프로그램을 편성, 운영해 관람객의 호응도가 높았다. 특히 송이를 현장에서 맛볼 수 있었고 저렴하게 판매하여 관람객을 사로잡았다. 행사장에는 울진금강송 송이를 직접 판매하는 판매부스 7개소와 주말장터를 활용한 친환경농산물 판매부스를 함께 운영해 송이 현장판매 매출액 10억원, 생토미, 친환경고구마․감자, 더덕 등 주말장터의 친환경 농산물 판매가 인기있었다. 울진군관계자는 “제31회 성류문화제”, “울진금강송 송이축제”를 계기로 송이판매, 숙박, 온천, 식당 등 60여억원의 경제적 파급 효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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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주엑스포 관람객 50만 돌파 | EXPO | 2007-09-30 (17:3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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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엑스포
관람객 50만 돌파 휴일
가족단체 관람객 ․ 가을 나들이객 북적
9월의 마지막 휴일인 30일 경주세계문화엑스포2007은 가족단위
나들이객과 동호회․모임 등 단체관람객들이 몰려 크게 붐볐다.
오후 1시 현재 입장객이 2만 명을 넘은 상태로, 경주엑스포
조직위는 이날 4~5만 명은 거뜬히 입장해 개막이후 관람객수 누계가 50만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했다.
오전부터 밀려들기 시작한 관람인파는 경주타워, 공연장, 전시관을
가득 메웠고, 특히 3차원 입체영화 ‘토우대장 차차’ 대기표를 받기위한 행렬이 엑스포문화센터에서 정문까지 이어졌다.
엑스포문화센터 앞 천마광장에서는 경주엑스포 마스코트인 화랑과 원화
캐릭터와 사진을 찍기 위해 500여명이 줄을 서는 이색적인 풍경이 연출되기도 했다.
조직위 관계자는 “경주세계문화엑스포가 방문객들의 입을 통해 많이 알려지고 있으며, 맑고 선선한 가을 날씨가 한몫을 하고 있다”며 “주말마다 많은 인파가 예상되니 가능하다면 평일에 방문해 여유 있게 관람할 것”을 당부했다. | |||